권력과 돈을 위해서는 아무렇지 않게 법을 어기고 힘없는 자들에게는 "법치" 를 강조하는 이상한 세상
이 이상한 세상에서 밝은 세상을 위한 한줄기 희망의 빛을 전달해 볼수 있을까를 고민해 봅니다.
언론을 권력의 도구로 생각하는 언론사망 시대에 시민이 만든 인터넷방송 라디오인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길,사랑의길,평화의길을 걸었던 오체투지의 정신으로 함께합니다.
2012년 5월 17일 독일 뮌헨주의 다뉴브 강을 끼고 있는 작은 도시 레겐스부르크, 이곳 강변에 하얀 천과 8개의 색이담긴 페인트 통, 그리고 마법의 빗자루처럼 보이는 큰 붓이 이곳을 찾은 많은 독일인들의 눈길을 끈다. 이곳은 매년 독일 자연보호연맹인 BUND에서 주최하는 다뉴브 축제가 열..
는 많은 산소가 수중에 공급된다. 이로 인해 수중 모래톱에는 미생물이 살 수 있고 어패류가 서식·산란할 수 있다. 갈수기에 강바닥이 드러나도 아래에서는 이들이 생존할 수 있다. 또한 모래톱에 서식하는 갈대·갯버들·억새 등은 내륙의 육지 생태계와 상호 보완하는 수서성·반수서성 군락을 이..
구 왜관교가 붕괴 되었다. 그리고 남한강의 지천인 한천의 용머리 교가 붕괴 직전이다. 남한강의 신진교는 이미 작년 9월에 붕괴 되었다. 그리고 2011년8월22일 경남 창녕의 남지철교가 붕괴 직전에 있다. 이 모두가 4대강 사업 이후에 벌어진 일이다. 하지만 정부와 수공은 늘상 오래된 다리라고 이야..
지난 7월27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천이 범람하여 제방과 자전거 도로가 유실되고 아파트와 주택 인근의 공장이 물에 잠기고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큰 수해를 입었습니다. 8월1일 환경운동연합의 이철재 국장과 곤지암천2교 부터 쌍용교 까지 수해 현장 조사를 다녀 왔습니다. 이철재국장의 현장 ..
이번 비에 달성보 옆 용호천의 우안 콘크리트 제방이 붕괴 되었다 . 이곳은 4차선의 사촌교가 있는 곳이다. 우선 사촌교의 통행을 차단하고 정밀 안전 진단이 시급하다. 지난 4월 멀쩡해 보였던 이곡 용호천의 제방은 본류의 과도한 준설로 인해 지난 4월 내린 60미리의 봄비에 좌안 제방이 완전히 붕괴..
2011년 6월 25일 새벽... 61년전 새벽에는 북한군의 남침으로 단잠에서 깨야 했고 여기 저기 터지는 폭탄 소리를 들어야 했을것이다. 그로붙 61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왜관에서 들려오는 호국의 다리의 상판이 찢겨져 나가는 소리에 단잠을 깨야 했다.... 왜관 구 철교.... 한국 전쟁 당시 낙동강 전투를 ..
mb정권이 한반도 대운하를 공약으로 내걸었고.. 그것이 반대에 부딪치니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멀쩡한 대한민국의 강을 죽이고 도륙하기 시작했다. 수 없이 많은 일각수들이 강의 모래를 파 먹었고... 수 없이 많은 트럭들은 그 모래를 실어 날랐다. 그 과정에서 우리의 노동자들은 21명이 ..
2011년 6월1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에서 연 홍수대비 4대강 지천 시민조사단 보고회 여는 영상 지난5월13일 남한강을 시작으로 낙동간,금강,영산강의 367 개 지천을 김정욱 서울대 명예교수님 을 단장으로,박찬근 관동대 교수 김종남 환경운동연합 총장을 부단장으로 하고 각 수계별 황동가 들과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