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저편 노란 신발을 신고...

길이야기 (782)

서울미술관 탐방기
고운글과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공감~~
♤ 아낌없는 마음으로 ♤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경복궁역에서 부터 석파정을 돌아서 오셨군요..
길객이 너무나도 잘 아는 길들이 보여 좋고요..
특히 길객의 모교도 나오니 아니 좋을수가 없지요..
눈에 선한 길들이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련꽃이 활짝 피어 봄을 즐기고 있고요
벚꽃도 꽃망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유채꽃축제 준비도 한창입니다.
좋은 계절에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황금박쥐님
정성 담은 역사적인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덧 3월도 다 가고 며칠 후면 봄의 중심 4월로 접어듭니다.
산천은 가는 곳마다 화사한 꽃으로 우리를 반기니 꿈을 심는
희망찬 봄은 참으로 좋은 계절입니다.
존경하는 블친님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 아낌없는 마음으로 ♤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 봐도 사는데 지장없는전시 눈이 자꾸갑니다 ㅎ
덕분에 한참을 구경잘합니다
그런데 훈툰탕이뭔지요 생소해서요
활기찬수요일되세요~~
안녕하세요.
지인들이 찾아온다기에 조금은 이른 시간에
님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옅은 구름으로 가리고 미세 먼지가 있는 하루였네요
지인님 들하고 나들이 하고 이제야 귀가를 했네요
아주 포근한 날씨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봄이 이제 마음속으로 찾아 왔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안냥하세요 화창해야 할 봄날이 미세먼지에 발목을 잡혀
우리 삶의 질이 현격히 떨어져서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블친님 모두 고운봄 누리시기바랍니다
곧 있으면 세월호 5주기가 다가옵니다
그 희생자 가족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4월 이었으면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석 구석 찍어주신 사진과 설명들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해요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포근한 하루였지만 안개가 자욱한 날이였네요
물론 미세 먼지도 조금 있는듯 했네요
봄이 오는 길목이 아름다운 꽃으로 채색되어 가네요
정다운 인연으로 만나서 함께 하니 행복하네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안녕하세요 서울에도 개나리의 개화에 이어서 벚꽃도 꽃망울이
곧 터질듯 부풀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꽃보다 고운날 되세요
20여년 오갔기에 눈감고 그 길을떠올려봅니다.
지금은 떠난지도 10여년 되었으니 조금은 변했을 곳이나 여전한 모습을 봅니다.
그땐 역사와 무관한듯 무심히 지나쳤는데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보니 새롭습니다.
진명여고 터 위로 안가들.
늘 전경들과 바리케이트로 한때는 살벌했던 곳 이기도 했지요.
그리고 경복고,경기상고..
청운중학교를 거쳐 창의문이 있는   부암동 언덕배기에 서서 숨을 고르며 내려다보는 나즈막한 동내들이 정겨웠습니다.
통인시장..책방,기름떡볶이집 거치면 배화여중고 였다죠.
덕분에 젊은날을 떠올려봅니다.
내딛는 발길마다 편안함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잘보고 갑니다.
반갑갑습니다. 황금박쥐님
정성 담은 의미깊은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하루의 날씨도 맑았다 흐렸다 하는데
우리 일상도 이와 같을 수도 있지요.
세상사도 마음먹기 나름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진하면 매사가 잘 풀려나갈 것이며
인생의 봄날을 맞이하여 행복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생명이 약동하는 희망찬 봄날에 소망 이루시기 바랍니다.
온정에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비가 그치더니
햇볕입니다 꽃들이 이슬을 머금고 주말
가족분들과 봄의 마음으로 넉넉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경북궁역,석파정 서울 미술관
풍경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해 벚꽃구경을 갔다가 이제야 귀가했습니다
다행이도 예보와 다르게 날씨가 좋아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친님께서도 행복한 주말 지내고 계시지요 이밤 편안한 쉼 되세요
안녕하세요?무서리가 내린 아침
산등성이에 하얀 눈이 쌓이고 어젠 그렇게         비바람이더니
겨울의 끝자락 오늘하루 봄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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