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저편 노란 신발을 신고...

길이야기 (782)

부천둘레길 제4코스(황금들판길) | 길이야기
황금박쥐 2019.03.30 22:17
안녕하세요 새로맞는 한주간 힘차게 시작하셨지요
늘 건강중에 4월에도 모든일 기쁨이시기길 바랍니다
이 코스는 아직 걸어보질 못했지요..
3코스 까지는 걸었는데 축산물공판장 까지 가는 버스를 웬지 타기 싫어서요..
오늘 벗님의 길 따라 자세하게 보면서 기회되면 갈까 합니다.
길객은 3코스로 가다가 봉오대로 안가고 굴포천 계속 진행해 경인아라뱃길로 갈 계획 입니다..
*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봄꽃들이 만계하는월이 되였습니다
아름다운 봄 !         향긋한 향기 가득히 밀려
오고 있습니다 고운 거름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 보이니 마음도 상쾌하네요
아직은 꽃샘 추위가 남아 있는듯 하네요
봄이 오기가 많이 더딘듯 하네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싱그러운 4월이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산과들에는 새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 초록으로 물들이고
꽃들의 향연은 절정에 이룰것 같네요.
좋은 계절에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4월의 둘째날...
오늘 다녀온 산길에는 흰눈이 쌓여있어 4월의
설경을 만끽하고 들어와 님께서 곱게 올료주신
정겨운 적품을 접하고 피로를 풀면서 감사의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요즘 계속해서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꽃샘 추위가 오래 가면서 여기 저기서 독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우선하시고 고운봄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 보이는게 마음도 상쾌하네요
봄이 오는 화사함이 아직도 바람은 차갑게 하네요
벚꽃이 여기 저기서 오라 하는 계절이지요
오늘도 이렇게 소통 할수 있어 즐겁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바람은 곧따뜻하게 불어올것입니다
길가의 꽃봉오리가 곱게 올라옵니다 오늘하루
기다리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빕니다
부천황금들판길
덕분에 걸어봅나더
저전거조형물이 눈에들어옵니다
4월도 행복한시간되세요~~
구석, 구석, 직접 걸어서 찍으신 길들을
너무 잘 소개 받은것 같습니다.^^
태극 문양의 배경이 되어준 하늘을 보니
4월 첫 토요일이지 싶습니다.
그날 저하늘 그 구름을 전곡항에서 본듯해 감히 단정해 봅니다.
푸르고 싱그러운 사월을 기대하면서
행복한 걸음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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