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년 간행된 이 책은 성직자 헨리 자넷의 살해 음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국회에 화약을 설치해 국왕 제임스 1세를 살해하려 했다는 음모에 연루된 자넷은 왕명에 의해 결국 죽임을 당했고 석달 후 그의 가죽은 책으로 남게 됐다. 현재 몇몇 학자는 헨리 자넷이 오히려 국왕 살해를 막으려다가 ..
독자의 눈 윤미희 / 내가 꿈꾸는 어린이책에 한 발 다가서는 시간 김은의 / 어린이도 읽을 수 있는 비평이었으면 국내외 동향 김소영 외 / 한국 김영진 / 독일 윤경희 / 프랑스 조숙영 / 미국 백창우의 노래 엽서 백창우 / 언젠가는 너도 귀하게 쓰일 날이 있을 거야 특집 _ ‘해리 포터’를 말한다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