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 몇 십년이나 산다고 들숨 날숨 섞어가며 한숨만 쉬다가 이 눈치 저 눈치 사팔뜨기 되가지고 무엇이 당당한양 의기 양양 하다가 윈쪽 가슴에 하얀 손수건 이쁘게 걸치고 학교랍시고 왔다 갔다 보데끼다, 불효자식 온 동래 말썽만 피우다 세월은 가고 ...에효.... 남들 군에 가..
영화 홀리데이 관람<<클릭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는 없는게 많다. 세상을 편안하게 살아갈수 있는 기능들.. 모두다... 눈치도 없고 머리는 분명히 달고 있는데 의미가 없고 갱상도라 무드가 없다. 맞는것 같다.. 난 무드하면 야동이 떠올라 왠지 쑥스럽다.. 그러나 분명히 변태는 아니..
아무런 준비 없이 홀로 수사기관에 출석하는 것은 짚더미를 짊어지고 불 속에 뛰어드는 격이다. 1. 별거 아닌 게 아니다 수사관은 “별거 아니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 소환할 때는 잠깐 얘기만 하면 된다 하고, 신문할 때는 자백하면 집에 돌아간다고 한다. 일종의 신문 기법이다...
바람이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난 당신곁에 머물수 있는 바람 이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어도 달려갈 수 없음에 마음 아파하지 않아도 될 것이고 한없이 울고 싶은 날에 울지 않아도 될 것이고 당신이 그리워 잠 못이루는 날에 까만 밤 하얗게 지샐 필요도 없을 것이고 당신 곁에..
지난 3월 동갑내기 친구들 모임에서 2박3일 일본 여행갔다 부산에서 1박을 더하자는 친구 유혹을 뿌리치고 일행과 떨어져 나 홀로 독도로 가기위해 포항으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기후악화로 2틀동안 배가 뜨지 못 한다는 안내 말에 낙심하여 해수욕장 백사장 이곳저곳 방황하던 중 친..
엇갈린 사랑 속에 숨겨진 충격적 진실 우리… 서로 사랑하긴 하는 걸까? 위태로울 것도, 흥미로울 것도 없는 결혼 10년 차 부부 영우와 지영. 영우는 출판사 소속 작가와 연인 사이이고 지영도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모른 척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아랍 청년 케림을 만나게 ..
어느 날 밤, 호수가 갑자기 함몰되면서 호수의 물이 모두 땅 속으로 빠져든다. 지질학을 전공하는 니나는 구멍을 뚫던 중 땅 속에 공동을 발견하고, 폐쇄된 도시 지하의 옛 갱도가 메워지지 않아서 곧 지반 붕괴가 일어날 것을 예측한다. 하지만 아무도 니나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결국..
독도의 진실 1부 - 포항 MBC 독도 스페셜 # 2004년 포항 MBC에서 독도 스페셜로 방영을 하게 되었다. 1부는 독도의 진실, 2부는 위기의 독도. 이 방송을 통해 모르고 있던 독도를 조금이나마 알았으면 싶다. 일본이 왜 끊임없이 독도를 자기 영토라 주장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무턱대고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