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없는 천사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남기고 싶은 천사입니다.. 늘 그 마음 그대로이고 싶은데....

♥천사의 산행 추억방 (212)

제8회 천성산철쭉제 배경음악 첨부 | ♥천사의 산행 추억방
날개없는 1004 2012.05.13 22:30
천성산에 녹음과 철축이 싱싱하게 피어있어,
산행하시는 발걸음을 힘차게 도와주었겠네요.

설악산에만 공룡능선이 있는 줄 알았는 데,
천성산에도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님의 발길 따라 기회있으면 한 걸음하고 싶네요.
꽃의 계절, 신록의 계절에 산 안산
천성산 철쭉재를 할때 마다 천사 갔었는데
이번엔 다른 산행땜에 가지 못해서 아쉬움이 크네요

천성산 공룡능선... 또 신불산 ... 간월산.. 등 등 공룡능선이 몇군데 있답니다.
설악산 공룡능선 만큼은 아니지만 재법 멋진 능선들이지요
행여나님의 좋은 방문에 거움 한가득이네요 건강하세요
비가내리는월요일.....활기차게 출발하시어
알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자락님..
한주 즐겁고 알차게 보낼께요 산자락님도 좋은 한주 되세요~~
같은 코스는 아니지만 용주사 지프네골 화엄벌까지는 같네요
우리는 되돌아왔답니다
코스를 보니 우리는 세번을 가야할것 같네요.ㅎㅎㅎ
그걸 한번에 다녀오다니 ~~ 대단하십니다
두분 산행을 아주 잘 하시는것 같아요
언제나 행복한 산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
하이얀님.. 그러셨군요..
용주사 지프네계곡 참 좋지요..
천사는 그곳으로 자주 나들이 간답니다.
여름엔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고 있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지요.
ㅎㅎ 울랑,... 코스를 늘 길게 잡지요..
그러다 힘이들면 빠른 길을 택해 하산한답니다..
천사는 요즘 조금 힘이드네요..
하이얀님의 좋은 산행 늘 이어 지기를 바라면서~~
천사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월의 푸름름속에
만개한 철쭉이 더욱 화려해 보입니다.
아름다운 천성산 산행기
감하고 갑니다.
촉촉한 빗소리로
맞이하는 월요일....
동동주에 파전이
그리워지는 오후네요...
오늘도
행복으로 여는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래봅니당......*
녜,... 빙그레님도 좋은 주말 보내시고
멋진 한주를 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정말 오월의 푸프름이 실감납니다..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려고 나무 하나하나 ..꽃들도 제각기.
풀 한포기 조차 앞다투어 피어나고 있으니까요..

빙그레님의 좋은 산행기도 늘 천사가 감하고 있네요
좋은 날들 이어가시고 행복한 가족과 좋은 시간 나누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빙그레님
연둣빛 아기잎새 잔물결 일렁이고
진달래 꽃이불     천성산 에 깔아 놀제
내원사   굽이친 계곡
한달음에 바람 처럼 휘젓고 달려 보네
5월의 추억 물든 그리운 그곳 ....
와우 ~! 시가 그냥 저절로 읊어져 나오네여 ....^^
참 고마우신 하늘채님..
여기서도 멋진 시한수 적어내려가시고
하늘채님의 글솜씨에 늘 반해버리고
하늘채님을 알게 되어 너무도 반갑고
장미빛 붉게 물드는 5월 추억에 그리운 내원사 계곡으로
이번 여름엔 시원한 계곡물에 발이라도 담그러 오시길 바래요.. ㅋ
늘 행복하세요 하늘채님...
천사님의 멋진 천성산 산행기굿입니다 ..싱그러운 신록과 철쭉 내원사의 멋진계곡의 풍경들 넘 멋지게 담아왔네요 ..지는 천사님의 천주산 산행기를보구 천주산을 찿았는데 진달래는다지고 신록의 싱그러움만 보구왔는데 이번 일요일 황매산철쭉꽃에 뻑취해서 소원 풀고왔습니다 ..지상의 천국이 따로없을 정도로 분홍물결 천국이었습니다 ...
약초궁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싱그러움이 넘치는 5월,.. 모든 산들이 초록으로 물드는 이계절에
산이 있기에 어디로든 떠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이곳 저곳을 누빌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죠.
진달래 산행.. 천주산 꼭 내년에 한번 더 가보세요.
황매산 가고 파요.. 천사 이번주 가려구 하는데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천상화원에서 멋진 모습 잘 보았네요.. 분홍 물결치는 그곳으로. 가고팡
ㅎㅎ 천사님 이번엔 천성산에 내려 앉으셨네요. 날개없는 두분이 어쩜 여기 사뿐 저기 사뿐하시는지요. ㅎ
마지막 직벽 로프구간은 오름길엔 제법 애를 먹지요. 중심 잘 잡고..step by step 해야 되는데.. ^^
ㅎㅎㅎ 천사는 ,..아무리 눈닦고 봐도 없을건데요..
날개가 없어서리 못갔어요.. ㅋㅋ
사뿐 사뿐 다니고 싶은데 다리고 고장이 쪼매 나가지고..
요즘 침으로 수리하고 있는중입니다. ㅋㅋㅋ
마지막 직벽.. 에궁 예전에 오를적엔 괜찮았는데..
내려올땐 어떨런지... 무서봐서..
나중에 stop by stop 잘 할께요 ~~~~
미메시스님..
이번주도 고운 한주 되시고 어디로 떠나실 계획 잡으셨나요 ~~
잘지내셨는지요?
저는 서울 아산병원 신세를 좀 지고 어제 퇴원했습니다.
이제 자주 구경하러 오겠습니다.
멋진 산행을 하고 오셨네요.
풍경이 넘 좋은데다가 철쭉꽃까지 피어있으니 정말 아름답네요...^^
매년 열리는 천성산 철쭉제에 천사가 빠진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전날 산행으로 랑 홀로 다녀온 산행기입니다..
천성산의 철쭉은 매년 활짝 핀 모습을 볼수는 없었지만
나름대로 아름다운 철쭉산행을 하였지요..
곳곳에 피어 아름다움을 뽐내는 철쭉의 멋진 산행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온 날이었다네요.. 울랑왈.. ggg
늘 좋은 날 되세요 yoony님
저 가파른
직벽을

로프를 가지고
올라가기도 하ㅡ는 군요

ㅎㅎ

저는
간이 작아서
생각만 해도
부들 부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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