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없는 천사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남기고 싶은 천사입니다.. 늘 그 마음 그대로이고 싶은데....

♥천사의 산행 추억방 (212)

날개없는 1004 2012.07.21 20:30
요즘 가끔씩 감림산이 등장을 하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날 30년도 넘었네요.
감림산인지 뭔지도 모르고 같었던 곳이 지금 이야기 하는 감림산이네요.
다시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예날 기억이 나는지?
아침부터 날씨가 많이 무덥지요?
시원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림산...
ㅎ 산책로도 참 좋지요..
지난번 다녀온후로..천사는 아직....

옛날 기억을 더듬어 그곳으로 가보시고
통도사의 여름 풍경도 감상하시구요..
정말 여름이네요
우리집은 그래도 시원한 편이랍니다...
아침 나절 조금 움직이니 더위가 엄습하네요
시원한 여름 건강한 여름 되시길~~~
더위를 식혀주는 싱그러운 자연에 감사함이 큰..고마워~^^
날씨도 더운데 아프기까지 해서 어떡하노..큰일이다.
난 요줌 나만의 세계에서 하루를 보낸다.ㅎ
예전에 하던 행동들과 생각들은 다 접어둔체 이리 사는것도 나름 좋은것 같아
이제 우리 나이엔 아프지 말고 건강 잘 지키는게 최고니까..
건강하자 친구야~알았제..?^^
ㅎ 오랜만에 보는 순수의 글이네
서로 바쁘게 살다보니 자주 접하지 못하고..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야될텐데..
천사도 그냥 저냥 보내고 있어

순수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늘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길 바라면서..
더운 여름밤 더위 먹지말고 션한 수박이라도   먹으면서... ㅎㅎ 행복하길~~
한 여름 그대!!!
농익은 뜨꺼운 사랑 퍼부어 주시네.
오늘 만큼은..불 같은 사랑 감당 못하겠어...ㅠㅠ
숨이 막혀서 금방이라도 타 버릴것만 같은데
차가운 겨울 사랑이 날 유혹하네..
어쩌면 좋지..?? ^^

어젯밤에..
숨이 막히고 타 버릴 만큼 더워서 죽는줄 알았지 뭐니? ㅎ..
우리집이 고층이라 에어컨 아직 미적거리고 있는데..
어젯밤은 정말.. 간절 하더라.
무더운날 더위 잘 견디고 씩씩하게 산행도 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담에 함 보자 친구야~^^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시원스럽습니다.
소나무들도 멋지구요.
감림산 처음들어보는데....감하고 갑니다*
요...천사님.

세월에 꼬인 고사목까지도
아름다운 감림산길에서...
솔향기가 잔뜩 배어나오네요.
잘...계시죠
비 온뒤의
청명한 하늘과
션한 바람이 솔솔
상큼하고 기분좋은 오늘
밝고...
힘찬 한주 되시길요....
흠 하면서
숨을 한번 크게 쉬어 봅니다

산의 숲이
너무 좋아 서요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산행 하셨군요

무더위도 확 날려 버리는
산 바람이 느껴 져요
오랜만임다
염천같은 복 더위에 잘 계신지요
눈에 익은 산길이지만 오랜만에 새롭습니다.
행복한 하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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