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atross

산행과사진 (171)

연인산 .. 사랑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산 | 산행과사진
앨버트로스 2017.05.20 21:3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발길되시며
마음이넉넉한 행복한 시간되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신록이 아름다운 5월이 지나가며
아쉬움 속에 또 하루 해가 기울었네요.
부디 평온하고 마음이 평화로운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엘버트로스 친구님 안녕하세요.
섬진강 하구 시 쓰는 농부는 오늘부터 모내기 준비 작업을 합니다.
가뭄이 심해도 물을 찾아 양수 작업을 하고, 논둑 복강 작업도 하고 내이이면 논 고르기 작업을 합니다.
일이 너무 힘드네요.
친구님 안녕.
심한 가뭄으로 농사일 걱정이 많다고 하네요.
모내기 철.. 힘든 작업이지만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마음은 늘 밝고 활기찬 모습 잃지 않으시길 빕니다.
말씀처럼 조망없이 1000m가 넘는산을 연인과 같이 올라 가다가는 힘들어서 싸울듯 합니다.ㅎㅎ
저도 2015년11월에 백둔리~장수능선~연인산~명지산으로 산행한적이 있는데
그때 연인산이라는 명칭이 별로 가슴에 와닿지 않았고 정상에서 보이는 조망외에 정말 볼것이 없는 산이라고 생각했는데
앨버트로스님이 올린 지도를 살펴보니 용추구곡과 청풍능선을 통해 정상으로 오르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고하셨고 다녀온 기억을 떠올리며 연인산 즐감했습니다.
처음에 이름을 보고 옛날에 무슨 특별한 전설이 있는 산인가 했었습니다.ㅎ
명산의 첫번째 조건은 무엇보다 시원한 전망을 보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올해도 가뭄이 심해 계곡에 수량이 많지 않을 듯 한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용추계곡쪽으로 시도해 보고싶네요.
즐겁고 뜻깊은 주말 기원합니다.
봄은 아장아장 서툰
걸음으로 오더니
여름은 미사일처럼
날아오는것 같습니다
금방...
금새...
더워지고 뜨거워지고..
오월의 끝자락 아쉬움도
있지만...
머물지 않을걸 아니까
오월 마무리 잘하시구
오월의 꽃향기처럼 향기롭고
즐거운 시간 되십요~~💇�💇�
5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6월은 더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뜻깊은 주말 보내십시오.
친구님 안녕하세요.
섬진강 하구 시 쓰는 농부는 오늘부터 모내기 준비를 하느라 열심히 일합니다.
참 매우 힘드네요.
그래도 유기농 쌀을 생산하기 위해 힘은 들어도 보람이 있을 것이기에 열심히 합니다.
친구님 편히 쉬세요.
가뭄속에 모내기가 잘 진행될 수 있길 빕니다.
힘들지만 결실의 보람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응원해 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연인산은 시원한 조망이 정상외에는 잘 볼수 없는 산이기도 합니다..
울창한 숲이 산길을 따라 이어져 있어 한 여름에 오면 좋을것 같더군요..
연인산의 철쭉은 붉은 색상이 더한것 같아 이쁘구요..
언제나 멋진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한동안 출장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네요.
연중 가장 멋진 때를 맞춰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늘 뒷북치는 느낌이 듭니다.
6월의 멋진 자연과 함께 활기찬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산"에서 "리카"로 닉을 변경하여 방문 합니다.
푸르른 실록이 가득한 연인산 왜 가보지 못했는지?
그동안 많은 곳을 다니셨군요. 덕분에 감사히 둘러봅니다.
힘찬 월욜 즐건 한주 열어 가세요.
리카라는 명칭으로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또 새로운 분위기로 아름답고 멋진 작품들 기대합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찾아주심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푸른 모든 이의 푸른 달
5월의 끝자락이지만
음력
5월 초이니 달콤한 박초바람은 우리의 뺨을
간지럽히겠지요?
고운님!
기차가 궤도를 이탈하면 탈선하 듯
우리가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으면 우리네 인생궤도도 위험이~~~
왜?
사람들은 채우고 채우려다가 정도를 이탈할까요?
그리고 신이 주신 은총을 받지 못하게 될까요?
은총은 빈 마음 빈 몸일 때 찾아옴을 새삼 깨닫는 요즘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옵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인연에 감사드리며...
시인 / 늘봉드림.´`)
       ,·´ ¸,·´`) (¸,·´   (¸*
부질없는 욕심들의 굴레를 벗어나
마음이 자유로운 6월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더위가 찾아오는 계절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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