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atross

산행과사진 (171)

명지산 .. 웅장하고 수려한 산세로 심산유곡을 이루는 산 | 산행과사진
앨버트로스 2017.06.17 21:18
그나마 계곡엔 물이 있어   몸을 식히실 수 있었겠습니다.
말라가는 산천을 보기가 참으로 안스럽습니다.
여유롭게 명지산을 즐기시며   좋은 사진도 많이 남기셨습니다.
명지산에서 내려설 때의 계단은 너무 위험해져서 관리하는 곳에 문제제기를 해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계단 때문에 다리가 빠지고 위험한 곳 ㅠㅠ
더운 여름철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둥근 나무로 계단을 놓은 길..
참으로 걷기 어려운 길이지요.
무더위 속에도 늘 활기찬 생활 기원합니다.
조금은 답답한 시야 그래도 수려한 산새가 아름답습니다.
멀지 않은 곳이지만 아직 올라 보지 못했네요.
그래도 덕분에 편하게 눈으로 먼저 올라 봅니다.
늘 기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날이 더워져 그런지..
산행이 점점 힘에부치는 느낌입니다.
시원한 꿈 펼치는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물었어도 명지폭포는 흐르고 잇었네요..
물을 보고나니 시원해 좋습니다..
더워지고 있네요~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공감으로 대신하고 갑니다..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올해가 3년간의 가뭄 마지막 해라는 말이 있더군요.
비예보는 없지만 밤사이에 후두둑 빗소리 들리길 기원해봅니다.
편안한 휴식이 있는 저녁 보내십시오.
연인산에서 넘어와 명지산 찍고 1079봉에서 사향봉 능선으로 내려갈까 하다가
명지폭포를 볼 욕심으로 계곡으로 하산하면서 사향봉을 찍지 못함이 못내 아쉬웠고
사향봉 능선으로 하산했으면 어떻했을까 궁금했는데 님 덕분에 오늘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ㅎ
가뭄이 심해 제가 갔을때 보다 계곡과 명지폭포 수량이 많이 부족해 보이지만 그래도 역시 멋지네요
말씀처럼 명지산은 육산이라 조망은 별로 볼것이 없고 가을에 가면 단풍이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고 저녁시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토록 높은 산에 조망없는 능선은 처음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전망에 인색한 명지산이었습니다.
물이 많이 부족했지만 계곡을 지날 수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하지가 지나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올텐데.. 비가 적절히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평화로운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폭염의 날씨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폭염속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활기찬 생활 기원합니다.
정말 덥고 힘듭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은
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지속되는 더위와 가뭄..
이중고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명언을 생각해 봅니다.
★행복잎을★    

오늘 아침에
행복 잎을 닦았습니다
잎을닦으면서
행복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행복 잎을 닦을때는
한손으로 잎 뒤쪽을 받쳐 주어야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을줄알고
다른사람을 도울줄 아는 사람입니다

행복잎은.
아래쪽에 있거나
오래된 잎 일수록 먼지가 많고
위쪽에 있거나
어린잎 일수록 먼지가 적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나이가 들거나 높아질수록
지는 짐도 많고
어려움도 많다는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행복한 잎은
아주 어린잎외에는
모두 많은 상처를 입고 있으나>>>
   -좋은글 중에서-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 가득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명산을 탐방하시는 마음 부럽습니다.
어제도 더웠지요.
하늘은 누가 이기냐며 기세가 등등하고, 풀잎은 늘어져 알아서 하라는듯 말이 없는데
나뭇잎만 바람 따라 울렁이며 멀미가 심하네요.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는지 --
답답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가뭄과 폭염속에 힘을 잃어가는 풀잎들이 애처롭지만
마음만은 밝고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예보가 있는 주말 메마른 대지를 시원하게 적셔주길 기대해봅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더운날씨 슬기롭게 보내시고

멋진추억 만드시기 바람니다 ...

주말을 앞둔 저녁..
가장 마음이 홀가분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친구님 잘 지냈습니까?
내일부터는 휴일입니다.
섬진강 하구 시 쓰는 농부 휴일을 잊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직장에 있을 때는 휴일이면 여행(낚시. 사진, 난)할 것도 많았는데
친구님 즐거운 휴일 멋지게 잘 보내세요.
휴일도 없이 농사일에 전념하시니
그 노고에 큰 보람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가뭄속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평에 있는산들중 이 명지산도 아직 미답인데
덕분에 산세와 조망을 두루 살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이번 주말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명지산은 진달래와 철쭉이 피는 봄철이나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 제격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잠시지만 오랫만에 비가 내렸네요.
남은 6월도 즐거움 가득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 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 주십시요.

~~~~~~~~~~~~~~~~~~~~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주일저녁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예전 명지산을 오를때 계곡이 엄청 길었던 기억이 납니다..
숲으로 인해 답담함 조망이지만 정상에서의 조망은 시원하게 보여주네요..
가뭄만 아니라면 많은 계곡수가 흘러내리는 계곡인데 아쉽기도 하구요..
승천사의 미륵불이 눈길을 끌기도 합니다..
즐겁고 시원한 한주 되세요..^^
지난 주말에 내린 비로 촉촉한 한 주 기대해봅니다.
흐린 날씨로 시작되는 하루지만 활기찬 시간 보내십시오.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옮 긴 글-

이시간에는 비가내리내요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국지적인 강우 현상인듯 하지만
이번 비로 모두의 해갈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찬 시간 보내십시오.
명지산의 흐르는 폭포 ~ ~
시원함을 느끼며 공감드리며 갑니다....^^
메마른 대지를 흠뻑 적셔주는
시원한 빗줄기처럼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명지산...제가 강원도 화천쪽     화악산 아래에서 군생활을 했습니다.
군대 시절 화악산을 넘어 명지산쪽에서 야전 천막을 친 적이 여러번 있는데
거의 40년 전 추억이라 위치는 생각이 안납니다.

명지산..봄 야생화의 천국이라
...봄철에 한번 꼭 다시 한번 가보려고 벼르고 있는 산입니다.

예전 거의 8~9년 전 7월 말쯤에 오후 3시에 늦은 시간에 익근리에서 출발하여 왕복 13km의 길을
단 4시간 만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정상부 쪽은 짙은 안개구름으로 아무것도 조망하지 못했었고,
시계가 이미 5시 반이었는데 당시 헤드렌턴을 준비하지 않은 까닭에
거의 뛰다 싶이 해서 하산길을 내 달렸죠.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는 7시에 원점회귀...

그 당시 너무 힘들어 죽는줄 알았었죠...
지금은 6학년 나이라 체력한계로 그렇게 산행 죽어도 못합니다만...

정성으로 담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섬돌님께 여러가지로 남다른 추억이 서린 명지산이군요.
가파른 길이 지루하게 이어지다보니 체력단련하는 느낌도 들고
조망이 없다보니 봄이나 가을에 올 걸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근의 화악산도 곧 가보고 싶은데 이 계절에 경관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무더위 속에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더운 날씨에 ....ㅠㅠ
마음을 비우고 ~ ~
아름다운 웃음으로 ~ ~
행복한 수요일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고운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또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다가오네요.
무덥지만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벽 녘
우중이지만 새벽 기도회에 다녀오는 데
버얼 써 날이 환히 밝았더군요
시야에 들어 오는 록색의 물결은
살아 있음에 감사하 게 했습니다.
물 걱정 없이 온 몸을 샤워한 나무들의 깨끗한 모습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인생들의 먹거리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운전 중 이지만)
고운님!
이렇게 피차
마음을 주고 받는 공간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강건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계절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연을 봅니다.
무더위에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ㅁ' 블친님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한해의 반이 이렇게 벌써 지나가버렸네요.

요즘 날씨들을 보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거 같습니다.

더위로 인해 몸이 지치고 힘들고
작은 일들에 짜증나기 쉽죠 ㅠ-ㅠ

블친님들의 일상에 그래도 웃을 일들과 행복한 일들이 많은 7월이되서
무더위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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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추위보다는 견딜만 하니 다행입니다.
여름다운 멋을 즐기는 7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장마철 찜통 더위에 건강과
행복이 동행하는 좋은하루 보내세요.
여름철 건강수칙 유념하시고
멋진 시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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