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atross

산행과사진 (193)

[옥천] 대성산 | 산행과사진
앨버트로스 2019.02.12 19:31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도 말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도 말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랜만에 추억 되살려 봅니다.
여러 해 전 무더운 날 의평리 저수지에서부터 혼자 산행한 적이 있었는데
오가는 사람이 없어서 무척 따분하게 걸었던 곳입니다.
한참 머물다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는 흔히 너 뭔 걱정 있냐고 합니다!
바쁜 사람는 인생을 걱정 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작은 걱정을 한다고
어떠한 걱정으로 부터 해방시켜준 일이 없습니다!
인생을 잘 사는이는
걱정할 시간이 없답니다!
우리도     인생살이 걱정 할 시간에
부부가 같이 나들이 한번 해 보세요!
서대산이 바라보이는 옥천의 대성산에 다녀오셨네요..
예전 비가 내린 한여름에 올랐다가 폭포에서 알탕을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겨울이라 등로 옆에서 잠자는 바위손도 볼수 있구요..
건강하시고 늘 활기찬 시간 되세요..
옥천의 대성산 저에게는 생소한 산이지만
대성산에서 보이는 산들은 대부분 다녀온 산이기도 하네요
숨은 폭포가 많은것 같은데 비가 내리지 않으면 온전한 폭포를 구경하기 힘든가 봅니다.
골이 깊지않은 산에는 그런류의 폭포가 많지요 여름 장마철에 가보면 좋을듯 합니다.
덕분에 옥천의 대성산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빠르게 흘러갑니다
1년간 하루에도 몇번씩 블로그를 왔다 같다 하면서 좋은 글과 아름다운 작품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잠시 잠시 서로의 일상과 흔적을 공유하면서 보낸 시간이 고맙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1년동안 시간의 여유가 있어 블로그를 하면서 함께 동행 주신 마음 감사드립니다
블친님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들려서 인사도 올리겟습니다
그동안 밀렸던 일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잘 담아오신 작품과 포스팅으로 즐감합니다 ..^^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도 말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대성산은 처음 들어 보는 곳인데 정상부에서 조망하신 몇몇 산은 귀동냥으로 알고 있는 곳도 보이네요~
큰폭포의 물이 얼어 멋진 빙폭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멋진 사진 좀 나왔을텐데 살짝 아쉬웠겠습니다^^
요즘 겨울 날씨 치고는 그리 춥지도 않고 눈도 귀하고~
저는 올해 상고대 한번 제대로 못봤네요 ㅋㅋ
이제 곧 봄이 올텐데~ 멋진 빙폭의 모습이나 상고대는 내년을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안산 즐산하세요^^*
오늘도 여유롭고 복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막바지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   하루도 나들이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
하늘이 너무 맑아서 좋았지요
다만 미세 먼지가 조금 있어 아쉬움이 남았지요
마음이 봄을 기다린듯 앞서 가네요
언제나 이렇게 함께한 시간들이 행복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종일토록 차가운 바람이...
손끝시려움으로 들어와 컴앞에앉아 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휴식을 취하며
즐거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반갑습니다.
야호!~ 드디어 봄이 시작되나 봅니다.^^
입춘이지나고 곧우수가 코앞에 와 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몸. 따뜻하게 챙겨시고,
좀더 활동적으로 마지막 추위를 즐겨보세요.
언제나 당신이 함께해 주시는 이 공간 행복합니다.
좋은글과 함께 감사드리며 당신을 사랑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에 놀러와 보았답니다
미답지인 대성산 즐검합니다
늘 건강하게 안전산행 이어가십시요
저또한
아직 미답 산행지입니다만
시원한 조망이 아름답네요
구름 뒤에는 항상 빛이 존재한다.
- 루이자 메이 알코트 -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셔요

앨버트로스님 멋진 산행기에
공감 8번재 꾹~ 누르고갑니다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옥천 대성산 능선이 아름답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2월셋째주 목요일 입니다.
차가운날씨속에 시작된하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 왔네요
하늘에 구름이가득 하네요
봄이 오는 길목이라서 그런지 꽃 소식이 자주 전해 오네요
행복한 시간속에 마음도 여유롭게 포근한 하루를 보내시길...
물론 건강은 챙기시구요
작년여름 천태산에서 대성산까지 산행을 한번 해봤답니다
큰폭포 바짝 말라있었고 ㅎㅎㅎ
덕분에 추억을 더듬어 봤습니다
포근한 출사길...
따뜻한 양지에서 노닐다가 이제 막 들어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피곤한
육신의 피로를 풀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화사한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막바지 겨울을 아쉬워하는 눈이 내렸습니다.
겨울 가뭄 해소에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이제 곧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올려주신 글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귀국발표회를 알려드리기 위해 올립니다.
이 학생들이 다녀온 1년이라는 사건이 결코
짧지않은 시간입니다.이 학생들이 지나온
발자취를 한꺼번에 보여 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굿뉴스코 귀국발표회,'
어쩌면 일평생 담아갈 마음의 세계를 표현
하는 발표회에 응원의 말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이번 겨울에 혼자 다녀오려고 몇번이나 생각하다 결국 그때마다 다른산에 가버리고 말았던 대성산 이네요.
집에서 멀지 않으니, 봄날 혼자 가야할 상황이 되면, 앨버트로스님 글 참조하여 조용히 다녀와야겠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옥천   대성산   산 등산님   공룡우표님   천태산.     포근한   겨울   날씨에   가뭄가   되어   비가   많이   오지는   않고   내려도   보슬비   가랑비만   내린다.   차길에   안개처럼 바람처럼 스쳐지나   충주 계명산에는
하얀구름이   살며시   내려   덮여   너무   멋있다.~~~   2월 15일.   금욜일 둘째주 날
비와   싸리기 하얀눈이 섞어서 내립니당.
겨울비가   마지막 비와   눈이 내린다.^0^
작년 여름 천태산에서 대성산까지 산행을
한번 해봤습니다.^^*   큰 폭포 반짝 말라
있었고   덕분에 추억을 더듬어   봤습니다.... 겨울 날씨가   출근길   따뜻할   양지에서 노닐다가   이제 막 들어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저겨운   작품을 접하고   피곤한   육신의 피로를 풀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막바지 겨울을 아쉬워 하는   눈이 내렸습니다.***   가뭄 해소에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이제 곧 따뜻한 봄이오는 소리 1~ 2월쯤 되면 목련꽃
동백나무   동백꽃이 터져나와   한참   필때라 예쁘고 아름답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린후엔 쯤   추워지겠죠.???
추운 날씨에   따끈한   모닝커피 차   한잔을   마시면서   마지막   겨울을   우리와   함께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한주
잘보내길   향기로 가득한 하루   천.....
옥천 대성산 산행기 잘 봤습니다
화창한 일요일입니다.
활력 충전 많이 하시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안녕 하세요 !
봄이 오는 느낌이 전해 오네요
하늘은 아주 맑아 보여서 나들이 하기에 좋을듯한 하루였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라서 행복하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시간 보내시길...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내일 모레면 얼었던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이자 정월 대보름(음.1/15)날이네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거운 계절이 우리앞에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두 어깨를 활짝 펴고 힘차게 목표를 향해 걸어 갑시다.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우중충한 날씨지만
기분만은 밝게 밝게 하셔서
거운 오후시간 되시길 빕니다
멎드러진산행기에놀다갑니다~
오늘이 24절기중의 우수(雨水)입니다.우수경칩이면 대동강물도풀린다는이야기도있지요?
여기에도높은데는눈이오구낮은데는비가네립니다이제곧새싹을볼수있겠네요?
오늘은정월대보름이기두합니다달맞이는비로인해힘들겠구더위팔이는하셨남요?
귀밝이술한잔하시구나쁜예기는스쳐듣고좋은예기는소올솔귀에들리게하셔요
우리 고운님!
사랑을 한번에 다 해버리면
다음에찾아 올것는 사랑에 아픔이겠죠!
보고픔과 그리움이 너무 깊으면
다음에 찾아 오는것는
쓰라린   가슴이 찾아 오겠지요!!
우리 블로그사랑도
천천히     두고 두고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사용 하자고요!
고운님 사랑합니다!
2월 말까지는 부부가 트래킹중이라 못오고
블로그와 관계 없이 댓글답니다
어제와 다름없는
반복되는 하루일과 이지만
님의 블방을 통해서 힐링하면서
지치기 쉬운 삶에
멋진 엔돌핀이 되어습니다
오늘도 미소와 감사로
행복한 하루길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보름 오곡밥 맛있게 드셨는지요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기쁘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이세상에 2월이 있다는건 대단한
축복이군요 만약 2월에서 곧장 3월로
넘어가 버린다면 얼마나 아쉬울까요
짧지만 긴 봄을 만끽하시는 달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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