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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적상산 | 산행과사진
앨버트로스 2019.02.17 17:41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오늘 하루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파란하늘의 아름다운 적상산 산행영상 잘보고 갑니다.
2월도 끝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계절의 변화는 먼저 몸으로 느껴오네요!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으이 가득한 봄을 기다리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덕유산이 바라보이는 적상산에서 원점회귀로 다녀오셨네요..
예전에 산악회에서 다녀오고 개인적으로는 원점산행 할수 밖에 없더군요..
가을에는 단풍이 이쁘게 들었는데 겨울에는 조망이 시원하네요..
언제나 멋진산행과 무탈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우리의 인연이 오늘도 행복하게 이어지네요
하늘이 맑아 보이지만 미세 먼지가 있다는 예보네요
이제는 봄의 기운이 가까이 온듯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네요
그래도 차가운 바람이 체온을 빼앗아 가니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간만에 청명한날 적상산 다녀오셨네요
적상산하면 단풍외에는 별로 볼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렇듯 주변 조망을 멋지게 담은 포스팅은 일찌기 본적이 없습니다.
칼로 바위를 쪼개다니 우리나라 전설은 너무 허무맹랑한것 같습니다.ㅎㅎ
오늘도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적상산 좋은산 다녀오셨습니다
겨울산은 눈인데 눈이 많은 적상산도   올해는 맹탕이군요 ㅎ
대신 시원한 조망이 압권 입니다
적상산 즐감 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우수가 지났는데 철모르는 개구리가 경칩인줄 알고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ㅎ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즐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소중한 블벗님.하세요.
한주간의 피곤한 목요일 입니다.
하루더 기운내시라고 응원준비했어요
↖(^▽^)↗♪
힘내십시요힘내십시요주말이 다아옵니다.
좋은글에 잠시 쉬어갑니다.고은꿈 꾸소서..
,·´`°³о
뿌옅한 미세먼지가...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컴앞에 앉아서 님의 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는 기쁨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에 이어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이네요.
아마도 봄날이라 이런날이 당분간을 계속될듯 합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2월의 마지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무주 적상산 포스팅 아름답네요
잘보고 갑니다
적상산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아 자세히 생각해보니 덕유산 산행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작아도 둥글게 원을 그리며 도는 산행이 좋긴 하지만 코스가 어쩔수 없다면 왔던 길 다시 돌아나와야겠죠~^^
해발이 제법 높아선지 위에서 보는 조망이 꽤 멋진데요~
암릉도 보기 좋고요^^
내일 부터는 다시 미세먼지가 좀 없어진다니 주말 산행하시는 분들은 좋겠습니다.
이번주말 산에 갈 시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ㅋ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날씨가 정말 엉망이군요.
주말 내내 미세먼지 주의보네요.

댁에서 편히 쉬시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무주 같은 아름다운 곳은 사람의 손으로
무언가를 조성한다는 것이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드리면 않되는 것들 중의 하나가 아니까 싶네요.


하나님이 나와 비슷한 능력으로 계시다면 과연
믿을만한 대상이 되겠는가 하고 질문을 하면,
사람마다 그렇지 않다고 답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든지 내 앞에 떨어지면 결국
하나님을 나의 수준으로 끌어 내려서 답을 얻
고자 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을 진정 마음으로 믿는다는 것은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인데, 대다수 입으로만
잘 믿는 나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해서
은혜와 영광가운데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따뜻하시고
보람찬 월요일 되세요...
안녕 하세요 !
하루가 시작 되는 날 미세 먼지 소식이 제일 불쾌하네요
오늘도 포근한 하루가 시작 하지만 미세 먼지는 오늘도...
봄이 온 길목에서 꽃 소식이 여기 저기서 전해 오네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한 하루네요
가는 2월이 아쉬워도 건강 은 언제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2월 마지막주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 행복한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2월도 며칠남지 않은 사랑 가득한 날 입니다
가장 초라해 보이는 사람 일지라도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을수가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을 챙겨볼수 있는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좋은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 이해인                 -

발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2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
2월의 아쉬운 날들이 벌써 하루를 남기고 떠나 가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 포근함이 있어 좋은 날들은
미세 먼지로 인해 조금은 아쉬웠네요
가는 세월이야 어찌하지 못하지만
마음속에 미소 잃지 마시고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시간이기를 빕니다
연일 초미세먼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온화한 봄날씨를 미세먼지가 망치고 있네요.
항상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짙어지는 미세먼지...
시끌한 장소에서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는 포근함을
느껴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머무름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오늘도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뜨락
돌틈에서
빼꼼 내다보니
다들 낙엽이불 헤치고
싱싱한 바람 쏟아놓는 환호의 소리
봄마중 나가야겠습니다.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3월에 첫날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김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조항산도 산세가 여간 아름답습니다.
적상산의 주변 풍세가 빼어납니다.
다녀갑니다.


세 살버릇 여든까지.....
오래전부터 전해지는 진리의 소리인가보다.
사람의 습관은 어려서부터 고정되기 시작해,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고형화 되어간다.
그러면 자신에게 맞는 옷처럼 자신의 굳어진
습관을 고집하는 삶을 사는이가 대부분인데,
어려서 부터는 아니더라도 잘못된 습관을
조금씩 바꿀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은 이웃에
좋은 인상을 남길뿐 아니라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마음은 잘못된 것일까?
아니면 정말 옳은 생각일까.....!!!!!

아름다운 삶을 위해 다른 사람이 보는 나를
발견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블로그에 블벗님이 지적하신
"강한 나라만이 자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2월 말 이후 세상이 더욱 어지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제대로 된 길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공기만 좋았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충전 많이 하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기해년 3월,광화문 주변일대 각종 행사를 보면서
착잡한 마음 금할길 없슴은 무슨사연 일까요^^^
시국의 얽혀진 난제들 물흐르듯 말끔히 정리되고
국민들 근심 걱정없는나라 대한민국 빌어 봅니다

기해年 3월 새봄맞아 우당화실 아껴주신우리님들
움추렸던 마음속 근심걱정 훌훌 털어 날려 버리고
춘3월 새봄엔 건강과 추진사업들 만사형통하시어
행복한삶 더해지는 희망찬 봄 되시길 축원 합니다
연일 날씨가 엉망입니다.
미세먼지가 걷힐 기미도 없고
우리 정부도 대책이 없네요.

그저 국민들이 알아서
건강 조심하는 수밖에...
참 무책임힌 인간들입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약속에 깨어나는
봄향기 출발점
입춘이 지나고
우수가 지나
오선지 등위에다
지혜로운 희망의 끈을
봄향기에 걸어놓는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이혜인-

오늘도 포건한 봄기운이 이어지는데
미세먼지가 기성을 부리고
있내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반가운 앨버트로스님~
무주의 적성산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기암괴석도 멋지지만 바라다보는 먼 풍경들이 넘 좋으네요

빠르게만 지나가는 세월들이
아깝게 느껴지는 금요일 오늘도 후회없는
알뜰한 날 되시고, 즐거운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화창한 봄날씨입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일요일에는 비가 내린다지요?
오랜 가뭄이 해소되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세요.
오랜만에 적상을 돌아봅니다.
파란하늘에 바닥엔 잔설이...
눈꽃은 아니지만, 멋진 풍경이네요 ^^
단비가 온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게도 비가 오지 않네요.

겨울가뭄이 심했는데 농사에 영향이
없을지 걱정입니다.

위대하신 나라님은 정은이 생각하느라
이런 걱정은 전혀 없겠지요?

일요일 푹 쉬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밤부터 꽃샘 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내내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산골 돌틈에 꼭 꼭 숨어서도
빛이드는 쪽으로 삐쭉 고개 내밀고
피는 야생화처럼 맑고 강인한 삼월되세요
날마다 온 세상을 수채화같이 물들이는 봄입니다
풀꽃같은 희망의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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