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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사진 (188)

[가평] 유명산 | 산행과사진
앨버트로스 2019.11.14 20:50
유명산 이라는 이름이 옛부터 내려온 이름이 아니고
근래에 산악회 대원이 본인 이름을 붙였고 그냥 그대로 쓰고 있다니 기가 찰 노릇이네요
유명산은 2016년 여름 선어치고개에서 소구니산~유명산~입구지계곡으로 산행한적이 있고
그때 계곡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는데 초겨울이라 계곡이 무척 썰렁하고 을씨년스러워 보이네요
그리고 당시 산세가 그닥 볼품 없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보니 정상에서 조망은 좋네요
어제부터는 춥고 겨울같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유명산 산행을 했을 때는 단풍이 시작될 즈음이었는데
어느사이 시간이 흘러 계곡에는 가지만 남은 활량항 풍경을 보여주는군요..
가평에도 가평 55명산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 몇개의 산만을 가봤을 뿐입니다..
시간을 만들어 한번 순례를 해볼까도 생각중이지요..ㅎ
차가워진 날씨에 몸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심저력을 다할때의 모습
열정적으로 행동할때.그 마음을 받아주고 격려 합니다.
그저 스치는 걸음이 아니길 바랍니다.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있는 그데로 받아들이고.
머리를 맑게 비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연일 제법 추워진 날씨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과
아름다운 미소로 넘치는 밤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명산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푸른 하늘이 반겨주는 하루였습니다
한주의 정점인 수요일입니다
모든 일이 수울 수울 풀리는 행복한 수요일 밤 되길 소망합니다.
앨버트로스님 안녕하세요
유명산은 여름철에 더 유명합니다
계곡산행을 겸하기때문입니다
어비산까지 연계 산행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삼 하시고 행복하세오
     -불변의 흙-
유명산 억새가 일픔이지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꼭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 입니다
오늘부터 기온이 많이 올라 간다고 합니다
할동하기에 알맞은 날씨 입니다
춥다고 너무 웅쿠리지 말고 적당한 운동을 하십시요
오늘도 힘찬 출발을 응원 합니다
올려주신 유명산 산행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고 믿으며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오늘까지 추운 날씨가 계속 된다고
합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보람되고
활기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함께하는 고운마음에 감사합니다!
앨버트로스님 감사합니다
유명산에 가을이 저만치가고 겨울의 문턱에 넘어가네요
잘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멋지게 담아오신 용문산 흔적들이 작품으로 보여 주네요
유명산 용문산 다녀온 기억을 생각하면서  
상세한 포스팅으로 하나하나 맞춰봅니다
시원하게 보이는 용문산 유명산에서 본 기억이 없지만
덕분에 이렇게 멋지게 봅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산들이 고마고마하니 조금만 높은 곳으로 올라가도
이렇게 사방이 탁 트이며 주변의 웬만한 산들이 다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사방의 명산과 명소들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요! 이렇게 지리정보에 해박하시니
산행을 해도 남들보다 더 많이 즐기시고 더 많은 성취감을 맛보시리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오늘은 유명산에서 시원한 산행 즐기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늦가을산 쓸쓸함이 더욱하네요.
이제 설산으로 변하겠지요.
멋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내가 찾아서 내스스로 일을 행하고.
내 할일을 알게 됩니다,강요가 아닙니다.좋아서 하는일이 되시길바랍니다
내모든것을 내던지 므로서, 기쁨과 횐희를 느낍니다.삶,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요.감기 조심하세요.넉넉한 마음으로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지소미아 파기가 코앞으로 다가왔군요.
나라꼴도 어지러운데 날씨도 쌀쌀해 지고
국민들의 속은 그냥 멍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삼 하시고 행복하세오
         -불변의 흙-
엊그제 까지 가을 단풍잎 관련된 좋은 글향이 메아리치더니
벌써 11월 하순에 접어들어 ㅎㅎ날씨도 몹씨 추워지고..
월동 준비를 철저히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밝은미소 항상 잊지 마시고 화이팅 하시어
오후 시간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설이 하루 전 이네요.
하루가 다르게 앙상해지는 나뭇가지에 흰눈이 내릴날이 다가오는
날드을 하루가 저물어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들여 곱게
올려주신 고마우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명산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아침에는 사르르 얼음이 얼었다고 합니다
오후에 하늘은 푸르고 외출하기 좋은 기온으로 변하였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평안한 저녁되시길 소망합니다
떠나가는 늦가을의 풍경을 멋찌게 담아오셨군요 ~
그곳에도 갈빛이   짖게 내려 앉았네요
넘 멋찐 풍경이에요
눈이오면 얼마나 또 이뿌게 변장을 할지
상상해봅니다
땅이 얼기 시작하는 소설(小雪)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
땅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이네요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린다는 일기예보네요
가을이 더 가기전에 나들이를 해야 겠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오늘도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오늘 작은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
겨울의 문턱을 넘어서는군요
날씨가 조금 풀리기는 하여도 여전히 쌀쌀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열어가십시오  
가평 유명산 풍경 잘 보고 공감 합니다
가평 다녀오셨군요
유명산의 늦가을을 눈으로 만끽합니다
오늘이 겨울이 시작된다는 소설이라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가을의 끝자락이라 하지만
아직도 남쪽에는 단풍이 곱기만 합니다
이번 주말이 지나고 나면 겨울로 가는 길인데
마지막 가을 추억을 곱게 담아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봄날같은 하루가.....
맑고쾌창한 늦가을날에 노을빛도 아름답게 기우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고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는길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탁 트인 조망이 강권입니다.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 날에 유명산을 찾으셨습니다.
용문산까지 덤으로 조망하시고여~~
이젠 겨울 등산 장비들을 준비해야 할것 같습니다.
앨버트로스님!
건강한 겨울 나세요.
안녕하세요?오늘은 22일.小雪입니다.창가의 햇볕은 따뜻합니다
며칠 차가운 바람 였습니다.小春 이라고도 합니다.
바람이 잔잔합니다.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주말,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누군가.간절하게 배우고 싶어할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갈망할때..햇볕의 마음이길 바랍니다.힘이 될것입니다.
소중한 포스팅.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안녕 하세요 !
아침 일찍 나들이에 이제야 귀가해서 인사를...
하늘에 하얀 구름이 옅게 있어 햇빛이 다뜻하게 비추더군요
나들이 하기에 아주 좋은 주말이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아름답던 단풍잎도 낙엽되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긴채 11월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지만 행복이 가득한
연말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남은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처럼 밝고 따뜻한 햇볕,아직까지 머물고 있는 가을의 흔적에
감사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배려.이해, 사랑입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우리가 생각하는그 어떠한 것이라도 사랑의 마음이고 깊이가 있습니다.
주말 오후시간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면서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끝나갑니다.
파란 하늘도 보시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가을의 마지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가을은 추억의 흔적을
남기며 겨울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가고 있어요

그리움이 담뿍담긴 계절이라지만,
이젠 아쉬워도 이별할 시간입니다.

매서워지는 바람결에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한주도
유쾌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램합니다.

사랑합니다
울칭구님!!

안녕하세요?며칠, 축복처럼 따뜻하고 포근했던 햇볕
나뭇잎들이 황금빛으로 아스라히 물들고.
시들지 않을줄 알았는데.차가운 바람에 떨어지고
자연 앞에 순응하고 돌아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옷따뜻하게 입으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명산은 백패킹 포스팅으로 많이 본 곳이라 가보진 않았지만 익숙한 곳이네요 ㅋ
요즘은 해가 많이 짧아져 산행을 일찍 시작하지 않으면 제대로 돌기 어렵더군요~
요즘 날씨가 꽤 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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