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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장루 관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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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장루복원 수술후의 통증 | 어설픈 장루 관리
꿈꾸는가 2018.05.20 00:00
     후기 잘읽어봤습니다 저도 어머니께서 장루 복원수술을 받고 퇴원을 하라고 하는데 님의 이야길듣고 보니 조금더 있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그리 염려안해도 될 거예요. 지나친 걱정은 치유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테니깐요. 회복 잘 되시기를~!
저의 어머니도 그저께 복원수술하시고 끙끙 앓으셔서 불안불안감을 안고 이글을 읽어보고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님의 댁이 언제나건강하시길..
   위험한 고비를 잘 넘기려면 잘 지켜봐야 되요. 보호자도 넋이 반쯤은 나가서 기억도 잘 안나고 그럴 수 있으니까, 종이에 1-2줄이라도 간략하게나마 그날의 상태를 적어두면 좋더군요.
2월에 엄마가 수술하시고 임시회장루를 하셨어요 지금도 장루교체가 쉽지가않아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님글을 보게됐네요... 딱 제가원하는 부분이 해결된듯해요 ^^ 그리고 몇달후 항암끝나면 복원수술하실건데... 걱정이 많네요... 복원수술했다가 너무힘들어 영구장루하신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ㅜㅜ     어쨌든     님블로그를보고 많은도움받고가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진심바랄께요~
그때 초여름 날씨이고 그다지 덥지도 않은 병원에서 땀을 줄줄 흘리면서 교체했었죠. 자꾸 새서 여기저기 물어보기도 하고, 고민도 많이 했었죠. 그러다가 정리해서 적어봤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복원 수술은 미리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죠. 에스결장 절제 수술이었고,복원 수술 이후 화장실을 하루에 20번 정도까지 가기도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더군요. 병원 지시사항 잘 지키고, 수술 이후 음식 주의하면 되요.
요즘에는 정말 많이 좋아지셨어요. 전에 장루하고 계시고, 한달 금식하실 때에는 부드러운 천사의 목소리였는데, 요즘은 목소리에도 힘이 넘치신답니다.                                                                                                                                                                                                                                                                                                                                                                                                
너무 고생이 많으셨네요
힘 내시길 응원합니다
지금도 조심은 하셔야 하지만 많이 좋아지셨어요. 그때는 막다른 골목에 콱 막힌 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해결이 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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