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_원문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테오도로 록신 필리핀 외무장관이 자국의 유일한 군사동맹은 미국이라고 밝혔다고 일간 필리핀스타가 8일 보도했다. 록신 장관은 전날 트위터에 "인권과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유일한 세계 강국인 미국이 우리의 유일한 군사동맹이고 앞..
뉴시스_원문 삼양컴텍·부흥정밀, 현지 방산물자·탄창 생산 공장 착공 필리핀 조병창과 공동 생산 뒤 계약 만료 후 인계 예정 【서울=뉴시스】 필리핀 바타안 현지에서 진행된 군수품 공동 생산 공장 착공식. 왼쪽부터 필리핀 조병창장, 필리핀 획득차관보, 필리핀 국방부 장관, 한동만 ..
연합뉴스_원문 남중국해 필리핀 티투 섬 [AMTI 캡처](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에서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티투섬(중국명 중예다오, 필리핀명 파가사) 주변 해역에 대규모 중국 선단이 지속해서 출현한 것에 대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아시아경제_원문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으로 중국과 필리핀 간 긴장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친(親) 중국 외교 노선을 밟으면서 중국과의 영유권 분쟁에 대해 목소리를 낮춰왔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마저도 이번엔 ..
연합뉴스_원문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3일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18명이 부상했다. 4일 래플러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 15분께(현지시간) 민다나오섬 술탄쿠다라트주(州) 이술란시의 한 식당에서 사제폭탄이 터져 최소 18명이 부..
연합뉴스_원문 전문가 "필리핀, 예산 문제로 HIMARS 도입 쉽지 않을 것" 관측도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기자 = 필리핀이 분쟁 수역인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南沙)군도, 필리핀명 칼라얀 군도)에서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산 최첨단 다연장 로켓인 고속기..
연합뉴스_원문 경찰 단속과정의 재판 없는 '초법적 처형' 의혹 풀릴지 주목 필리핀 초법적 처형 중단촉구 시위 [EPA=연합뉴스 자료 사진](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 대법원이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서 사살된 용의자들과 관련한 문서를 공개하라고 판결함에 따라 재판 없이 ..
연합뉴스_원문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중국과 필리핀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의 필리핀 섬 주변에 대규모 중국 선단이 장기간 정박해 필리핀 당국이 반발하고 있다. 필리핀 ABS-CBN 방송은 최근 군 당국의 발표를 인용, 중국 선박 600척 이상이 지난 1월부터 남중국해 ..
아시아경제_원문 두테르테 '빌드빌드빌드' 프로젝트..채무불이행 땐 국가 부동산 권리 포기 차질 땐 성장률 4%대까지 추락 우려[아시아경제 마닐라 강현석 객원기자]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ㆍ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관련 프로젝트가 동남아시아 곳곳에서 과도한 부채 부담으로 논란..
뉴시스_원문 12일까지 진행..호주군 50여명도 참가 【 AP/뉴시스】 수직이착륙 스텔스 전투기 F-35B.【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미국 록히드마틴 스텔기 단거리수직이착륙형인 F-35B가 미국과 필리핀의 연례 합동훈련에 최초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군 기관지 성조지는 F-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