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벅차고, 신나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고 준비했습니다. 4월 4일 오후 7시~9시. <KBS 다큐3일> 정찬필 PD와의 토크 콘서트 입니다. 초대 가수는 '요조' 입니다. 장소는 광흥창역 4번 출구. 노무현 재단의 카페 입니다. 참가비는 1만원...최소한의 경비를 제외하고, 모두 쌍용자동차 해..
또 일이 터졌다. 이번에는 정말 낯뜨거워서 눈뜨고 볼 수가 없다. 최윤영 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언론의 물어뜯기는 이제 그 한심함을 넘어섰다. 어제 8월 19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탤런트 최윤영(37)에 대해 절도죄가 아니라. 점유이탈물 횡령죄를 적용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그..
영화를 보고 난 후, 멍해지는 기분이 한동안 지속됐다. 무언가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드는 영화다. 영화는 캐빈과 그의 어머니가 겪은 끔직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풀어나간다. 또한 시점이 엉켜있지만, 기막힌 편집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 음악, 색감, 명암 등이 이어지..
하루 종일 징징대고 떼쓰는 아이와 함께하다 보면 엄마도 인내심이 바닥날 때가 있다. 결국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해 “도대체 왜 그러니?”라고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혼을 내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만큼 뇌가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정을 조절..
좌충우돌 초보엄마 입문기! |윤쏭22|2012-05-09 안녕하세요~^^ 초보 예비맘 윤쏭이라고 합니다 ㅎㅎ 25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올해 27살!! 벌써 5월이 되면 이제는 한아이의 엄마가되는 아직은 설레이고 겁많은 초보 엄마에요~ 주변에 언니들이 정보를 주기는커녕 전부 저와 같은 초보맘이다 ..
언론사 기사가 춤을 추고 있다. 티아라 멤버 '화영'을 두고 진실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부 기자들이 취하는 태도다. 심한말로 '똥을 싸고 있다'. 기사의 ABC 조차 모르면서 바이라인을 달고 기사를 쓰고 있다. 31일 오전 네이버 검색 순위에는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
김재철 사장과 그를 지키는 분들께서 <PD수첩>의 작가 6명을 해고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란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라면 4~12년까지 MBC와 <PD수첩>을 위해서 일한 작가를 해고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분들의 평소 생각이란다. 무섭다. 그동안 어떤 지위를 누리고, 어떤 프로그램..
150만원 유모차 꼭 필요하세요? 오전에 '아시아경제'(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20724082124031) 기사를 보고 드는 생각이다. 150만원짜리 유모차가 꼭 필요할까? 게다가 기사 내용을 보면 오르빗, 스토케 같은 100만원대 이상의 유모차를 중저가란다. 저런 유모차들이 중저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