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담] 8일차-황량한 사막의 끝에서 푸르름을 만나다 view 발행 | ▶몽골
김작가 2009.05.08 10:46
그 넓은 대지 위에도 신은 인간이 쉬어갈 수 있는 곳을 마련해 놓으셨다는 것이 경이롭군요.
네~사막만 보고 다닌 후 만난 소박한 초원은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글 , 사진 다좋습니다. 역시 프로는 다릅니다.    
덕분에 가고 싶은 몽골 잘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감사한 댓글에 대한 답글을 1년만에 달았네요~^^
몽골 대평원이 아름다운 나라 여름은 짧고 겨울은 길고긴나라 나도 2013년8월31일 ~9월6일 인천공항에 도착 6박7일 댕겨 왔는디요.
겨울에는 엄청 추운나라 최고 영하50도 나간데유 그래서 몽골인들이 유부녀들은 뚱뚱했어유 게르가 보이내요. 말도 소.야크 양 염소
물가는 우리나라와 비슷하더군요,게르에서 1박을 했는데 훈훈하더이다 님에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내요. 내가 갔던곳이 보이내요..
감상잘 하고 갑니데?
몽골에 가보니 삼면이 바다요~ 4계절이 뚜렷한 온난한 기후 속에 살고 있는 제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겠더라구요~
그 때 그 추억들, 문득 그리워지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 ▶몽골'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