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담] 마지막날 view 발행 | ▶몽골
김작가 2009.05.08 10:49
안녕하세요? 이렇게 여행기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몽랑입니다. 고생되셨겠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여행이었음을 알 수 있는 여행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8일째던가요? 아르바이헤르에서 저에게 전화를 주셨던 그 남자분..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을 제시하셨더군요. 결국 인간성을 드러내고 말았던데... 대사관에 가서 해명하면서 웃고 넘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영사님도 어이없어 하더군요. 아무튼 좋은 이미지로 몽골을 추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모든 것이 낯설었고, 그래서 더 긴장했고, 그 긴장으로 인해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건 사실이지요.
그 때의 그 벗님들...잘 계시는지...
넘 재미있게 그리고 맘엔 감동까지 느끼면서 읽었어요
그리고 7월 15일날 몽골가는데 그 일정중에 온천지역인 챙허르의 정보도 얻게 되어 너무 기쁘구요 저 혼자서 2-3일 정도는 헤메야 하는 여정이라서요
넘 재미있었어요 또 다른 곳에 가면 올려주시와요 감사합니다.
몽골은 잘 다녀오셨나요?? 아큐님께 몽골은 어떤 곳이었을지...궁금하네요!! ^^
여행의 미는 삼미라고 생각합니다. 그곳의 경치, 먹거리,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이상을 느낀 여행이라면 신께 감사드려야겠지요.
몽골을 가보진 않았지만 몽골의 매력을 진하게 간접경험하게 만든 글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곳에서 발길과 시선이 머무시길.....
여행의 삼미...그것에 사람도 들어가는 것이었군요.
이 몽골여행을 하면서 몽골사람에게 진한 정을 느꼈답니다.
그게 또 여행이 주는 하나의 선물이겠지요.
여행기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초창기의 글이어서 많은 부족함이 보이지만,
그 땐 또 그 때 나름대로 꽤 솔직했었구나..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곳이었는데..아주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는 여행을 간접적으로나마 하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여행은 사실 집 떠나면서 고생과 친구 해야 제 맛인데 요즘 사람들은 넘 편하게만 하려는 성향이..김작가님의 여행기는 작가님의 말씀대로 읽는 저도 자연인으로 만들어 주시는 것 같아 해피했습니다..행복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집 떠나면 고생과 친구!! ㅎㅎㅎ
재미있는 것은 그 고생과 얼마나 친했냐하는 것이 결국 추억의 강도로 남더라구요. ^^
몽골 여행 전부~~잘보구 갑니다^^
부럽네요^감탄사가 절로~~다보니
댓글도 잊고....
댓글도 잊으시고 한숨에 읽으셨다니...오히려 더 흐뭇한 마음입니다. ^^
이렇게 마지막 글에나마 댓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행기 처음부터 끝까지 다읽었네요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김장가님 따뜻한마음이 담겨있는 진솔한여행후기 잘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산좋아님
댓글과 답글에 4년의 시차가 생긴 것...너그러이 양해바랍니다.
이렇게 뒤늦게 답글을 달고 있으니, 과거와 소통하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이 있네요.
와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여행기 감동입니다.
저도 다시 읽어보니 그 때의 감동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
As we drove from LA to Las Vegas which took about 4.5 hours driving distance of 300 miles(480km), it was vast semi or desert area that just needed water to cultivate because of no winter year around. Vast empty space with some cars in sight once in a while provide strange landscape we were into. I am sure mid west of US provide similar endless green pasture like Mongolia but much mild climate in winter. I was really enjoyed the driving from Las Vegas to Cedar City, Utah that offer nothing but semi desert landscape in first hour driving but next hour show that going through gorge of corner of Arizona to Utah. Going through gorge offered splendid landscape that I never seen before which I took the risk to have some pictures while I was driving by myself. So much different color variation of mountain that shows snow cap from top to red clay in base with stream flowing to the side of the road. The road itself much like roller coast riding, it was twisted, turned, up and down.
써주신 댓글만 읽어봐도 미 중서부 사막지대를 생생히 눈으로 보며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고생스러운 그 길을 자청해서 가고 싶진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우연히라도 한번 그 길을 달려보며 적어주신 풍경을 직접 눈에 담고 싶어지네요. ^^
폭풍감동...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하고 갑니다...
김작가님 그대는 진정 자연과 멋을 아는 멋진분이시네요~~~^*^
잊었던 몽골의 추억...
지우님 덕분에 몽땅 꺼내 다시 추억합니다. ^^
즐거운 나날들 되시길요~
우연이 김작가님의 블로그를 발견, 지난날 몽골추억을 더듬어 보게 됩니다.
저는 몽골대학에서 몽골어 공부하면서 여러곳 다녀보곤했는데. 몽골여행담을 읽는동안 새록새록 기억을 떨올리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몽골친구들을 잊고 지낸 몽골의 나라를 회사동료들이 꼭 보여달라고 했는데 올 7월에 일정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몽골여행담 감사합니다. ^-^
몽골여행은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계신지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보고 싶군요 우린 너무 편하게 자유여행을 한것같습니다. 이나라 저 나라 그나마 고생을 했다 했는데//ㅋㅋ
올해 국내에서 여름휴가를 가려는데 김작가님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   어딘가요? 알려 주세용///
지리산 추천드립니다.^^
산청 정수산장펜션은 계곡이 있어 좋고
하동 아름다운산골펜션은 무릉도원 같은 느낌이 좋고
곡성 화이트빌리지도 이국적 느낌에 바베큐파티하기 일품입니다.
구례 놓아기른촌닭에 들러 능이백숙 드셔도 좋고
구례 당치민박산장의 산닭구이도 굿이예요.
천왕봉 올라가는 중산리계곡에 있는 거목효소식당의 건강밥상도 추천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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