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12)

2009.3.08 -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 ♡일기♡
김작가 2009.05.08 22:44
눈물이 아니면 감상할 수 없는 영화
그대 두눈은 맬똥맬똥 살아 있었다.

살아있어 눈물을 흘릴 수 있고
추억 할수 있고
그리워 할수 있으니
행복이 아닌가요?

이렇듯 아직도
그 옛날이 애뜻하고 그립기만 하는데....
함께 할 수 없으니 .........

성서에 보니까 족장시대 사람들은 몇 백세를 살았던데
우린 의학의 발달과 과학이 선진화된 세상에서
백살도 못살고 죽으니 ~~
뭔가 잘못된 듯.......

거북이는 200년을 살고
나무의 수한은 몇 1000년도 산다는데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이 100살도 못 살고 죽은 다면??
어딘가에 잘 못이 있지 않을까요?

......쌩뚱 맞은.....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으시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과학과 의학의 발달이 차라리 사람에겐 독인듯요.
어떤 감정도 살아있으니 느낄 수 있는거라는 말씀에 크게 동의합니다.^^
ㅎ...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궁금 해집니다....
정말 슬픈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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