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시♡ (34)

12월의 시 / 이해인 | ♡예쁜시♡
김작가 2009.12.11 09:22
한해가 간다고 한참 우울해했는데,,
남은 12월의 날, 하루하루 소중히 써야겠어요~^^
손으로 꼽아가며..
올해는 유난히 한해보내는 감회가 남다르고, 심난하네요.
쩝~!ㅋㅋ
항상 방글방글 하는 꽃방글님께도 "심난함"이라는 감정이 존재하는지...의외인걸요?? ^^ 한살 한살 먹는 자신의 나이를 사랑하는 우리가 되기로 해요!! 그럼 심난함도 덜 할거예요~~~^^
후훗~넹~ㅋㅋ 대문사진에 멋진카메라와 포즈의 포스가 장난아닌데요~~~ㅋㅋㅋㅋ멋지십니당^^
좋은 일욜보내고계시죵??!
블러그가 멋진데요.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림니다.가끔 들어와 봐야 겠네요.
네, 자주 놀러오세요~ 요즘 날마다 조금씩 업데이트 시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
12월을 망각하고 살았네요..
조금 있으면 촛불도 하나 늘고...

그러기에...
남은 시간 소중히 다뤄야 겠다는 생각 듭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후다닥 으윽
네, 언제나 그해의 마지막 달에 서면 조금 심난해지지요.
하지만 끝이 있으면 또 시작이 있잖아요. 새롭게 시작할 2010년도 반가운 마음으로 기다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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