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시♡ (34)

사랑 / 이해인 | ♡예쁜시♡
김작가 2010.01.06 10:08
사랑하기 때문에 외롭습니다   공감해요
채울수록 더 커지는 것이 사랑이기에 늘 외로운 빈공간 하나는 품고 가는 것 같습니다...
김작가님 수고 많으셔요.예쁜시 잘읽고 가요
제블러그가 좀 외로워요 아직까지 댓글이 없거든요 흑흑~
이해인님 반가습니다 좋은시아름답습니다
날마다재미있고 아름다운꽃잎에 행운을실어 보내드리오니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도함니다 사랑함니다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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