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글♡ (14)

신영복 <토끼와 거북이> | ♡하루를 여는글♡
김작가 2010.01.27 10:31
저희 부부도 신영복선생님 참 좋아해요.
정말 잠자는 토끼 깨워서 함께 가는 거북이가 되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어릴적 읽었던 동화들을 지금 다시 보면 새로운 시각으로 그 동화들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토끼와 거북이도 그렇구요.
신영복 선생님의 글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준다는 면에서 참 신선하지요.
이렇게 찾아와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나는벶짱이,,,
흙바람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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