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글♡ (14)

신영복 <또하나의 손> | ♡하루를 여는글♡
김작가 2010.01.31 20:43
많은 손이 있으면 물론 더 좋은면이많겠지만 마음의손이 가슴에 더 와닿을수도 있겠죠.^^
양보다는 질이라는 말씀이죠?? ^^ 바란다고 해서 손이 더 많아지는 건 아니니, 두개 있는 이 손을 더욱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연구해야겠지요. 누군가가 제 손을 잡았을때 따뜻한 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지 제 손은 항상 차답니다. ㅎㅎㅎ
아/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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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우리의 어머니들은 슈퍼우먼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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