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길 (13)

제주 올레길, 안개와의 조우!! 그건 축복이었네~ view 발행 | ♠제주 올레길
김작가 2010.07.1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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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천지동 | 올레길 7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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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궁금하여 바로 블로그로 달려왔습니다^^
역시나 기대한만큼 보람이 있군요, 안개낀 제주올레길 제법 운치가 있습니다1
비록 직접 방문한 김작가님에겐 아쉽겠지만 보는 이로서는 상상의 나라에 온듯한 느낌아라고나 해야 할까요^^
마지막 멘트,와닿는 글입니다! 역시 착하신 분은 다르군요^^
저도 처음엔 날씨운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지나고보니 제주에서 운치있는 물안개를 만난건 행운이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
늘 제 블로그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닷가에서 늘 지내고 있지만...
항상 다른 느낌~그곳은 그곳만의 매력과 다른 멋이 있는듯 하네요~!
올레길 정말 가보고 싶어요.
안개가 덮힌 그곳 정말 어느 신선이 살고 있을듯 해보여요^^
맞아요! 안개낀 올레길은 정말 신비로움 그 자체였답니다.
아프로뒷태님이 살고 계신 거제도 그만의 매력을 늘 품고 있겠지요.
제주 올레길은 꼭 한번 가보세요~
그 매력에 중독되실 겁니다. 하하하~^^
흠... 조금 아쉬운 점이 몇 군데 보이네요. ^^*

첫째, 선녀들이 목욕하는 인증샷을 꼭 올려야 했다...
둘째, 둘이... 서로 흔들리고 있는지 기어코 물어봤어야 했다...
셋째, 코스모스의 심적상태에 대한 치유적 접근이 시도됐어야 했다...
넷째, 무엇보다 '물안개'와 '전생에 착한 일' 간에 타당한 논거가 요청된다... ㅋㅋ

물안개 가득한 제주 올레길, 김작가 님 덕분에 축복 나누고 갑니다. ^^*
못살아~~~!!

첫째, 선녀들이 목욕하는 인증샷을 올리게 되면 당장 19금 블로그로 바꿔야 한다!!
둘째, 꼭 잡은 두손이 아닌 손가락 하나씩 걸고 가는 걸로 봐서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그들은 권태기였다.
셋째, 코스모스의 철없는 행태는 매년 반복되는 걸로 보아, 그건 일시적 치유로는 해결이 안 될 문제였다.
넷째, 물안개와 전생의 착한 일에 대한 타당한 논거는 전혀 없는바, 이런 건 독자로서 눈감고 넘어가주면 더없이 감사한 것이었다...

ㅎㅎㅎ 세상다담님, 전 재미있으세요~~~^^
너무 좋아요.
ㅎㅎㅎ 뭐가 좋으신지 구체적으로 콕 좀 짚어주지 않으시구요~ㅎㅎㅎ
2010.06.12 에 한라산 등반을 할려다가 비오고 안개때문에 국립공원 관리 사무소에서 진달래 대피소 위로 입산통제를 하는 바람에 맨날 걷는 (부산바닷가) 해안선을 제주에서도 비맞으며 걷고 왔었습니다.한달만에 사진보니 절로 생각이 나네요. 감사드립니다.^^*
아~ 한라산 등반을 시도하셨다가 무산되셨군요. 그런 거라면 안개가 많이 원망스러우셨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허락치 않는 한라산이기에 다음번에 백록담까지 오르면 그 기쁨은 두배가 되겠지요!! 다음번 한라산 등반은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너무나 선명해서 지루한것 보다는 오히려 흐릿하게 가려진것이 더 매력적일때가 있는데 이 여행이 그런것 같은데...^^
하핫~ 릴라님 그렇게 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선명해서 지루하다....그 표현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써먹어야겠어요~^^
우리 김작가님 어디가셨지? 외국 가셨나? 나와라... 오바... ^^*
ㅎㅎㅎ 나왔다 오바~ 외국은 아니고, 해외에 갔었지요!!! 해외....바다 건너....제주도!!! ㅋㅋ 7월엔 제주도 갈일이 두번이나 있어서 아주 신났습니다!! ^^
안개 자욱한 올레길
신비로운 느낌이 드네요. 김작가님의 고운 서정도 느껴지고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앗! 무지개님!! 오랜만이예요~!! 고운 서정 담아 신비로운 느낌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 또 한번의 베스트 ~ 뜰것 같은 예감
흠...안 떴는데요?? ㅋㅋㅋ 그 예감 많이 무디어지셨나봐요~ ^^
진심이 아니었나 보다 ㅎㅎ
김작가님 디게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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