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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서지 않아도. 대한민국 최고의 역이라는 자부심으로~ <추전역> view 발행 | ♡여행담♡
김작가 2010.09.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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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시 삼수동 | 추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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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을 생각하면 소설이나 문학작품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여러가지 상념에 잠기게 하네요.
그렇게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역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것이 안타깝지요.
간이역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사람 하나쯤 있었으면 합니다~^^
하늘아래 첫 기차역 추전역..숱한 애환이 서려있는 역이지요.구경 잘했습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가 입가에서 떠나지않는 김작가님..잘지내시지요?
앗! 카우보이님!! 오랜만입니다.
카우보이님 뵌지도 정말 오래된듯 합니다.
추전역...숱한 애환이 서려있는 역이라...
혹시 고향이 태백이신지요..??? ^^
아니요...제고향은 행복도시 랍니다 ㅋㅋ
추전역에나 어울리는 알콜온도계 탑이 인상적이네요~ 혹한기 혹시 터지지나 않을련지? ㅎㅎ 산을 좋아해서 오지를 다니는 관계로 자주 지나가지만 사진으로 보는 역사는 역시 정겹군요 ㅎㅎㅎ  
아~ 여행을 즐기는 분이시군요~^^
영하 30도까지 측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온도계가 그렇게 쉽게 터지진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여름에 잠시 다녀온 태백!!
겨울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 적설계에 눈이 쌓였을 어느 날!!
ㅎㅎ 산을 무지 즐기죠~ 여행은 업무차 오래전부터 해외로 많이 나다니다 보니 자동 여행이....
모든 정기 여객열차 무정차 통과... 그래도 왠지 쓸쓸해보이네요...
근데, 김작가님은 어떻게 가신거에요?
하하~ 은근히 그 부분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제 차를 갖고 갔습니다. ^^
강원도에 갈때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따뜻한 봄날, 봄꽃들과 함께 하는 추전역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난 여름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완연한 봄기운 가득할 추전역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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