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1부-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현장을 목격하다! view 발행 | ▶네팔
김작가 2010.11.23 09:46
와~
감사합니다~
네팔에 직접 가있는듯한 느낌을 받네요
네~ 감사합니다~
제 글을 통해 생생함을 느끼셨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왠지 숙연해지는 사진들이에요... 죽음... 떠남... 일상... 그리고 삶...
삶을 떠나는 과정이 지극히 일상적인 삶의 공간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이색적으로 다가왔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보는 앞에서 치뤄지는 장사... 떠나시는 분은 더 행복하실지, 아니면 더 정신 없으실지...
우와~ 김작가님 동에번쩍 서에번쩍!! 네팔에 계시는군요~ 몸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전 편안히 김작가님을 통한 네팔여행을 하겠습니다^^
한나님이 seouler 였던 시절에 썼던 댓글...ㅎㅎ
그 답글을 한나님이 새댁된 후 달고 있네요~^^
밀린 숙제를 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삶이란 것도 일종의 여행이라면....여행중에 만난 떠남의 현장도....여행의 일부일 터....!
게다가 사람살이의 끝을 바라보는 소와 원숭이의 심경은 과연......?
님이 가는 여행의 초입머리에 다채로움과 잔잔한 깊이가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게요. 여행의 초입부터 너무 강렬한 소재를 끌어왔던 경향이 있네요. ^^
네팔하면 에베레스트만 생각했는데
여기서 자세히 알게 됩니다.
잘 계시죠.
뵙기가 힘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네팔에 있어 에베레스트는 지극히 빙산의 일부인 듯한 느낌을,
저 또한 네팔에 직접 가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들꽃님도 한번 다녀오시지요~ 꽤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거라는 걸 확신합니다. ^^
네팔에 다녀오시느라 그동안 소식이 없었어요
나는 그것도 모르고
좋은 장면   잘담아주셨네요
아주 잘보고 갑니다
요즘 뜸하신 타이거정님!!
혹시 네팔에 계신 건 아니시죠?? ^^
답글이 아주 많이 늦은 것에 진심어린 사과를 올립니다.
동생이 매년 가던 곳이기에 친근감이 있습니다.
계속되는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동생분이 네팔에 매년 가셨다구요??
아마도 직업과 연관이 있으실듯~
해마다 조금씩 변해가는 네팔을 지켜볼 수 있어 좋으시겠어요...
행복한 여행,,저도 잠시나마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마구님!
제가 다녀온 여행을 여러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저 또한 큰 행복에 젖습니다. ^^
생생한 현장을 보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그야말로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현장이지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면서, 처음에는 충격을 받지만,
점차,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행을 많이 하면서 큰 사람이 된다는 건, 그런 의미도 포함되겠죠? ^^
행복과 돈은 반비례할까요? 아님 비례할가요? 문득 이런 질문이 마음을 맴도는군요. 즐감했습니다. 감사~
돈과 행복이 비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반비례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돈과 행복은 전혀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며 사른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돈이 많건 적건, 그 누구도 영원히 살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
작년3월에 장기여행으로 다녀온 인도와네팔 ...갠지스강가의 화장터는 인도나 거의 다를바 없는..
새삼 추억이 떠오릅니다 잘지내시지요?
카우보이님!! 최근엔 어딜 다녀오셨나요?
카우보이 모자 쓰고 전 세계를 누비시는 모습, 늘 존경합니다. ^^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아직 가보지를 못한 나라 네팔 참으로 나라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쓸레이는군요
가보고 싶은 나라중에 한곳인데 기회가 되지늘 않아서
세계 최고봉의 10대 산중 8개를 보유한 나라 네팔 이곳에서 접하는군요
장례 문화가 독특하군요
삶과 죽음이 공존한다는 말에 공감이 감니다
왜 그리들 각박하게 살아가는지 하는 생각이 나는군요
윤천수님 덕분에, 저 또한 2년 전 여행기를 다시 들춰보게 되었네요.
산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네팔도, 꼭 한번 다녀오세요~^^
파슈파티넛은 쿰부히말 트레킹을 마치고 귀국하는 날 가본 곳인데 사람이 사는 곳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느낌이 좋지 않았습니다. 종교의식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환경을 더럽혀도 되는 건지... 아이들이 강물에
던져진 동전이라도 주우려 그 육신의 잿더미가 던져진 더러운 물 속을 헤매고 다니는 모습을 보며 이게
우리가 만든 지옥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삶과 죽음이 하나의 선상에 존재하지만 더럽혀진 강물에 삶의 모든 것을 불태워 던질 때 그 영혼들이 편안
했을지 가슴이 답답한 심경이었습니다..!!! 생이 순환한다지만 이렇게 아프게 그 육신을 강물에 던져야만
하는지 묻고 싶기도.....

Rest your soul in peace and born in a good place again..!!!
후~님의 댓글 마지막 문장이 찡하게 다가오네요.
우리에겐 낯설고 끔찍한 풍경이지만, 그들이 만들어온 문화이니,
그 또한 그들의 문화로 인정하는 시선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 님의 방문....그리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7월쯤 네팔을 가려고 하는데 배낭여행으로 가족과 함게 .... 김작가님의 사지들과 여행담을 보니 기필코 꼭!!! 다녀와야겠다는 의지가 불타네여 ^^
그래서 우리가족은 다른 고민하지 말고   김작가님의 일정대로 움직일려고 합니다 ^^     중간중간에는 어떻게 이동을 하셨는지...   이러한 일정들을 질문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
저는 패키지로 다녀왔습니다.
캔디님도 처음 가시는 거라면 패키지여행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
네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저도 감사~^^
정말 고생하시면서 네팔에 현실을 사진으로 발표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욕심이 더 있다면 네팔의 역사   문화 생활 따위가 있으면 하는 바램이 욕심이겠지요
감사 합니다
네팔 여행을 16부작으로 담으며 그런 내용 또한 두루두루 담으려 했으니, 나머지 여행담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얼마전,,다큐에서 네팔에 대해 방송을 보고 궁금하던차에
작가님이 몇해전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작가님 따라서 포스팅이나마,,네팔 여행좀
해볼게요 ^^
첫날 풍경이 삶과,죽음,,우리에겐,,큰일이지만,,저들에게는 그냥
무덤덤 일상처럼,,보이는군요,,
하품하는 모습을 아주 찰나에 렌즈에 잘 담으셨네요 ㅋㅋㅋ
카트만두에 지진이 난 이후 웬만한 유적들이 다 붕괴되었다고 하던데 저의 발자국이 남아있을 그곳들의 안위가 문득 궁금해지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새로운 것을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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