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2부-네팔 사람들의 모습 속에 담긴 네팔! view 발행 | ▶네팔
김작가 2010.11.24 09:50
정말 네팔사람들의 진면복을 보고
그나라문화를 여기서 다 보는것 같네요
정말 수고하셨네요
아주 잘보고 갑니다
사람이 문화라는 걸 제대로 실감했답니다.^^
멋진 곳을 다녀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지나고 나니 네팔은 두고두고 생각이 많이 나는 나라네요.^^
여행..
네팔.. 저도 `가고 `싶네요..
새로운곳에서 느끼는 설레임..
겪어보고 싶네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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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신이 되는 나라...
순수해 보이는 네팔인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김작가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콩~~그~~래~~츌~~레~이~션 ♬♪ 콩그래~츌 레이션~~~
김작가 님의 Daum 등단 축하합니다. ^^*
구석구석   정성들여 담아온 사진 잘보았습니다 ...........^^
네팔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삶의 모습들이 마냥 정겹습니다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세세한 설명과 함께한 사진들 ...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한번쯤 네팔에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건강하셔요 ...^^
시신을 태우는 사진에서는 참 여러가지 생각이 머무르다 갑니다
네팔의 정신세계가 참 신비롭습니다
덕분에 정말 좋은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멋진 사진과 좋은설명에 저도 여행을 함께 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생생한 표현에 감동이 배가됩니다...
2년전과 똑같은 변함없는 풍경에서
정지해 버린 네팔이 보입니다.
덕분에 잊고 있었던 추억을 꺼내어 보게 되네요.
고맙게도 네팔에 대하여 이해도 하고   재밋게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잘 보고 가요 ^^   네팔에 가보고 싶네요~
네팔인이 살아가는모습을 옆에서 보는것 같아서 넘좋았어요.
꽁지도 네팔에가서 신이되어 돌아와야 할것 같은데요
Daum블로그 메인화면에 뜬 글을 통해 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김작가님의 (제가 알지 못하는) 여행으로 인한 고생과 수고에 조금이라도 보상이 되셨길 바랍니다.    
견문과 지혜를 위한 여행은 여행자로 하여금 보람과 성취감으로 돌려 준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간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마디로 순수 그자체내요.
지상에낙원 입니다. 좋은내용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사실 잘 보았어요.
가만 앉아서 즐~감하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네팔인들의 모습과 그들이 사는 공간,그리고 그들의 문화를,,덕분에 안방에 앉아서 여유있게 즐기고 가네요~!
멋진 사진과 글,,,,,아주 잘 봤습니다 ^^
네팔을 어떤 도시일까 정말 궁금해요..
사람들이 참 순수해보여요 ^^
감사해요. 덕분에 네팔을 다 구경하네요.   꾸벅!!
김작가님 정말 잘 보았어요. 네팔이 바로 이웃나라에 잇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작가 님.....^0^
모양새 생김새 쓰임새가 다를뿐이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은 모두가 비슷하네요~~!
덕분에 네팔 문화와 삶의 모습을 구경 잘 하였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이루어가시길 기원해올립니다.....^0^
네팔의 역사를 보는것 같네요...**
네팔의 광장을 보니 우리나라 시장처럼
정겨운느낌이 나네요^^
네팔다녀오셨나봐요
부러워요~~
네팔의모습 잘보고갑니다!
김작가 님의 빛나는 포스팅...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1. 그렇다면 네팔의 색깔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2. 열공 중 아이, 뽀뽀라도 함 해주었어야 옳다. 정말 귀엽넹.
3. 사실 한 청년을 찍은 것이 확실하다. 멀쩡 뚜렷한 이목구비! 맞죠?
4. 갱상도 남자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특히, '세상다담' 같은 남자도 있다!!!

아! 네팔. 또다른 사람들의 세상이네요. (김작가 님과) 가보고 싶어라... ^^*
네팔은 언제나 가보고픈 꿈이랍니다.
미리 공부하고 있는거겠지요~
겨울인지 혼란한 햇살에 네팔에 다녀온 듯...감사합니다.
네팔에 일상생활 모습,,그들에 행동,,웃음,,무미건조한 얼굴,,
다양하게 렌즈에 잘 담아내셨네요,
폼 을 잡는 네팔 총각 우숩네요,,ㅎㅎ잘생겼어요,,
자매인지,,두아이 코가 너무나 똑같이 생겨서,,영락없는 자매 맞네요 ㅎㅎㅎ
노점상들 모습도 급한게 없는듯,,욕심없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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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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