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4부 - 세계문화유산이 파탄지경? 파탄시티(Patan City)를 가다! view 발행 | ▶네팔
김작가 2010.12.01 13:58
정말 그러네요....
자유와 낭만을 만끽하는것도 아니고 현실의 삶에 만족을 느끼면서 사는것이 최적의 조건이라고 생각 되는가 보군요..
광장의 상점들은 우리나라의 60년대 시절보다 더한듯 싶네요...;;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세계의 관심거리가 되고 관광자원의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무사안일주의로 사는군요...
이건 아마도 후진국에서만이 볼수있는 진면목인듯 싶고 또하나는 게으름의 산실을 내보이는것 같기도 하네요...

네팔도 한번 여행해볼만한 나라이다... 라고는 잠정적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님 덕분에 미리 예습을 하는군요...
특히 페스트후드 레스토랑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혼란스럽게 얽키고 섥킨 전깃줄을 보면서 삶이라는것이 달라도 이렇게 다를수 있나 싶네요...

좋은 여행을 많이 하셨네요...
덕분에 잘보고 있습니다...
신들의 나라 네팔
종교의 천국네팔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문화를 관광 상품으로
세계에 내다파는 나라 네팔
비록 선진국은 아니지만     이런점은 우리가 본 받아야 할것 같군요
자연의 신비함을     품은나라 네팔
우리한번 떠나보고 싶은 계획입니다
정말 소개     감사 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장차 김작가 님 뒤를 따라 여행길에 나설 준비 차원으로다가... 열공 !!! ^^*
* I.S.D.(International Subscriber Dialing) : 국제자동발신의 경우에 사용되는 접속방식. 국제자동전화식별번호,국가번호,지역번호,가입자번호의 순서로 전화를 건다.
* S.T.D.(Subscriber Trunk Dialing) : 전화 교환에서 발신자가 교환원의 도움 없이 시외 착신자를 직접 호출하는 방식. 장거리 자동 전화(DDD)와 같은 의미이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