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5부- 카트만두에서 포카라까지...그 험난했던 여정! view 발행 | ▶네팔
김작가 2010.12.04 14:27
네팔   카트만두   에베레스트   그런   유명한 곳의 사진들을 현장감있게
생생하게 봅니다,     특히 내가 얼굴을   아는 김작가님의 사진을 통해서 ,,,
좋은 사진 과   사람사는 모습     잘보고 갑니다
세계최고의 산 에베레스트, 저 또한 직접 보고는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답니다.
은하수님도, 가끔은 쉬어가면서 일하시길요~^^
님의 방에 와서 네팔 구경을 열심히 하다보니 한번쯤을 가볼만한 여행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담편을 기대해도 될까요...??
다음 편을 빨리 빨리 올리면 좋은데, 사나흘에 한번씩 올리다보니, 더디네요!! ^^ㅣ
그래도 마지막편까지 관심있게 지켜봐주실거죠?? ^^
네팔여정이 올라오고 있네요...작년3월에 다녀왔던 인도 네팔..까카르비타에서 카투만두까지 번다로 인한 버스에서 44시간, 네팔의휴양지 포카라...불교의 성지 룸비니...등등 고생스럽기도 했던 추억의 여정이 다시 떠오릅니다...네팔은 여행하기가 이래저래...고달픈곳이긴 합니다..그러나 언잰가는 다녀와야할 여행지...잘지내시지요?       http://blog.daum.net/jhmost/17345949
돌담님 블로그에서 43시간 30분간의 버스이동 이야기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함께 다녀오신듯하네요!! ^^
그 글을 읽고 저는 아주 럭셔리한 여행을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고생스러운만큼 기억엔 더 깊이 각인되기 마련이지요.
잊을 수 없는 네팔 여행이었겠어요!! ^^
캬!!! 절로 박수가 쳐집니다. 포카라 도착을 축하드립니다.
쨕쨕~쨕~쨕쨕... -.-;;   헐...여기서도 대~한민~국 박수가... ^^*
정말 이러다가 오늘 안에 포카라에 못 가는거 아냐? 하는 걱정을 수도 없이 했답니다.
차가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정말 눈물 나더라니까요~
정말 박수 받을 만한 일이었어요... 흑흑~
저도 올 4월에 약 10일정도 네팔을 경유했습니다.인도나 네팔이나 똑같은 것은 바가지와 사기, 그리고 말도되지않는 상술.
그러나 관광지를 약간 벗어난 동네는 인간미가 넘치는 곳입니다.상가에서 한부럭만 떨어진 곳은 현지인들도 친절하고.
포카라에서 카투만두로 오는 길에서 잠시 들린 휴게소에서는 찐게란을 팔더군요. 한개에 30루피 라고하더니 현지인에게는 절반가격에 팔고.
내년에는 마누라하고 꼭다시 갈렵니다.내나이 55세. 아~~~~ 청춘이여ㅛ.
내년엔 아내분이랑 가서 좀 더 유쾌한 기억을 많이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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