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6부-환상적인 한편의 파노라마! 히말라야의 아침! view 발행 | ▶네팔
김작가 2010.12.07 13:24
마음 선명하도록 깨끗하신 김작가 님 덕분에, 마침내 히말라야 마차푸차레를 봅니당. 땡~큐~ ㅎㅎㅎ
근데 날이 밝으면 볼 수 없다니 참 신기해요. ^^*
날이 밝고 구름이 끼면 구름 너머로 사라져 버리지요..
구름 없이 맑은 날엔 낮에도 볼수 있다고 하는데, 일출 때 금빛으로 물든 모습이 가장 장관이래요~!! ^^
사랑곳이라는 전망대 이름을 보고 우리나라와 어떤 관계가 있나 생각을 했는데
네팔의 마을이름이였군요^^
한국사람으로서 더욱 반갑네요!
그리고 너무나 멋진 풍경
사진으로 봐도 정말 너무 너무 멋지네요
김작가님 부럽습니다^^
사랑곳!! 전망대 이름이 참 예쁘죠.
영어로도 sarang 이더라구요..ㅎㅎ
우리와 다른 환경, 우리와 다른 문화...그런 면에서 네팔 여행은 정말 근사했답니다!! ^^
네팡 여행기 즐거운 마음으로 잘 읽고 보고 갑니다.
라스트유저님, 오랜만이예요~~!!
가끔 들러 글 봐주신다니, 영광!! ^^
공즉시색~~ 이군요!! 감동
공즉시색...그렇게 어려운 말을??
ㅎㅎㅎ 감사합니다!! ^^
멋있군요..!!!

아름답습니다..!!!

제일 아래에서 두 번째 사진이 멋있게 느껴집니다. 큰 스케일을 한 장에 담으신 듯.....
그 때는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해서 제대로 못 담아왔지요.
지금 다시 가면 좀 더 나은 사진을 담아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ㅎ
포카라 숙소에서 지배인에게 사랑코트를 가려하는데 버스가 잇냐고 물으니 없다고 합니다. 한국말 잘하는 택시를 불러준다고 하기에 가격을 물어보니 좀 비싸더군요[기억 않남]. 숙소를 나와 길거리에 정차한 택시를 물어보니 절반가격. 현지에서의 문화를 즐기라고 하지만 인도, 네팔 모두 가격을 일일히 깍아야하고 경계를 해야하는 현실. 조금이라도 마음을 놓으면 여지없이 파고드는 사기술. 그런데..... 또가고싶다.
그쵸?? 님이 말씀하신 현지에서의 어려움, 모두 피부에 와닿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가고 싶은....ㅎㅎㅎ
그 마음이 가장 이해되는군요. ^^
멋진 모습 구경하셨네요^^
해질녘에는 마차푸차레가 황금색으로
마차푸차레는 신들의 산이라구...안나푸르나 베이스켐프에 작년에 올라갔었는데..ㅎㅎㅎ
ABC에 오늘 경험을 갖고 계시는군요.
그 열정에 보답한 환희는 얼마나 빛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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