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8부 - 포카라의 매력에 취하다 view 발행 | ▶네팔
김작가 2010.12.16 11:52
여행사진은 참으로 볼거리가 많아요 ,       아이들의 교복입은 모습이 예전 우리 학교다닐때가 생각나네요 ,  
네 팔     가고 싶네요 ,,  
아주 어린 꼬마부터 대학생까지 교복 입고 다니는 모습이 아주 예뻐보였답니다.
은하수님도 언젠가는 네팔을 여행하실 날이 있길 바래봅니다...^^
여행 무척 좋아하시나 봐요~!
둘러가는 여행의 묘미를 느끼고 계실 김작가님이 떠올려 집니다.
여행? 너무 사랑하죠!!
요즘은 제 삶의 큰 부분이 되어버린 여행....
많이 다닐수록 그 갈증은 더 심해지네요!! ^^
네팔 도시의 이모저모 계속이어지는
소개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여행도 밖으로 나가는 시대니   님의 이런 도움이 정말
우리에겐 큰 도움이 됩니다
재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여행 다녀와 이렇게 여행기로 정리하는 것, 저에게도 큰 즐거움이랍니다!! ^^
데비스폭포가 참 멋진데 그유래는 무섭네요^^
그리고 사마귀를 통해 여행의 여유를 다시 한번 느끼셨다는거에 저도 배우고 갑니다
여행을 하는중 여유를 통해 안보이던것도 보이겠죠?
김작가님 덕분에 사진으로 네팔여행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네팔은 무지 높으니까 분명 추울꺼야 마냥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봐요.
포카라 식당엘가니, 메뉴판을 줍니다. 일행이 상의를 해서 음식을 시키면서 부가요금이 ㅜ잇냐고 물으니 없답니다.
제차 확인하여 주문하고 다 먹은후 계산서를 받아보니 15% 챠지가 있더군요.   주문할 때는 없다고더니 왜? 요구하냐? 라고 물으니 메뉴판 맨 이래 조그맞게 써있는것을 가리키더군요. 열받아 한국말로 " 이런 씹세끼' 물어볼때는 확실한 영어로 없다고 하더니 왜? 딴소리하냐? 못준다고 하니 그냥 포기하더군요.
그래서 힌트를 얻어 다음부터는 식당에 가면 부가세를 없는것으로 하면서 흥정을 시작합니다.
퍼카라 폐아호수를 좌측으로 끼고 길따라 ㅜ끝까지 가니 산으로 오르는 길이있어 30분정도 올라갑니다., 중간중간 현지인을 만나 사진을 찍으니 점쟎게 응해주더니 나중에는 "루피,루피" 하면서 돈을 요구합니다. 물론 한푼도 주지 않아ㅆ습니다. 한참을 올라가니 늦은 아침을 준비하는 초로의 부부가 있어 카레를 조금 얻어 먹고 있는데 산아래에서 산장[롯지]를 운영하는 아들이 오더니 100루피를 식사비로 내라고 합니다.제 부모는 공짜로 먹으라고 했는데...
상한 마음을 달래서 산아래로 내려와 게속 걸어갑니다. 1시간정도를 . 호수의 끝이 나옵니다. 하늘에서는 페러글라이딩을 하는 무리들이   흘러다닙니다.
상가지역에서 짝퉁 유명상표 등산복을 몇벌삽니다.   그   러   나
한국에 와서 한번씩 입고 버립니다. 로스페이스 인데 중국짝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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