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15부 - 박타푸르에 사는 사람들, 그 삶의 향기를 느끼다! view 발행 | ▶네팔
김작가 2011.01.19 09:45
네팔의 모습을 제대로 보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세미예님!! ^^
어떤 뜻인지는 모르나 이름이 참 예쁘시네요~^^
그쵸...**
나마스떼 하나면 모든게 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런데 지붕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것이 참으로 특이하고 신기해요...**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모습인데 어떻게 지붕에서 잡초가 저리 무성하게 자랄수 있는지....
지붕조차도 친환경적으로 만들었나봐요
자연과 인공건축, 문화유산과 일상의 삶...그 모든것들의 경계를 찾을 수 없는 곳이 네팔이었습니다...
캬~~~ 측은지심보다 삶의 향기... 정말 향기롭습니다. ^^*
그나저나 그 식당 한 번 가보고 싶네. 안되는게 없으니. ㅎㅎㅎ
ㅎㅎㅎ 그쵸? 정말 안되는게 없는 식당!!
저도 한번 가보고 싶더라구요!! ^^
겨울 지나 봄이 왔는데....세상다담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
배낭여행... 일백보 양보하고... 가족들과 일본으로 온천여행 다녀왔어요. ^^*
이제 정말 봄인가봐요... 책도 더 많이 읽고 싶고, 글도 써보고 싶고... ㅎㅎㅎ
네팔 인도 보다 더   리얼한곳이라 한다. 손년의 눈빛에 감동
해외여행을 갈 마음이 있다고 하면, 네팔을 강추합니다.
역사 유물들과 어우러져 있는 사람 사는 향기...
많은 것이 불편하고, 여러모로 부족한 나라지만,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곳!!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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