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일주 (18)

[동해안일주여행] 동해안 해맞이 1번지!! <추암 촛대바위> view 발행 | ♠동해안일주
김작가 2011.02.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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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 추암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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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님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동해안일주 하셨나봐요 너무 부러워요 겨울에 떠나는 여행 저도 너무 떠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촛대바위는 저 처음 들어봤어요
일출때 바위에 해가 걸리는 모습을 생각하니 꼭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피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암은 비교적 덜 알려진 곳인데,
엄마품 같은 작고 아담한 해변이 참 좋답니다~
대한뉴스 애국가 배경사진으로 유명한 추암일출, 촛대위에 해가 걸린 장면이 보고 싶내요.
다음편은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동해안일주여행담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이리 댓글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운님의 블로그에도 방문해봤는데, 산을 무척 사랑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동해안 남은 여정도 서둘러 정리해 얼른 올릴테니, 남은 여행담도 꼭 봐주세요~^^
ㅎㅎ~자그마한 동굴이 거기도 있었나보군요.(그 물이 나오는 사진)
저는 추암 촛대바위가 유명한 줄도 모르고 차로 여행 다니는지라 기동력은 있어서 해변가로 들락이고 날락이며 풍광따라 쫓다가 또는 걷기도 하며 우연히 발견했었는데... 나중에서야 그곳이 이름난 명소란걸 알게됐네요. 저의 무지함이지요~~ㅎㅎㅎ
ㅎㅎ~
촛대바위가 있는 추암은 정동진이나 주문진처럼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지요.
자그마한 추암해변은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아 더 고즈넉하고 좋은 곳입니다. ^^
오지승님도 여행 많이 다니시나보군요.
해변가로 들락이며 날락인다는 표현에 작은 미소 지어봅니다..^^
왼쪽 엉덩이로 들어간 물이 배꼽으로 나오다니!
하하, 신선한 발견입니다.
젊음이 넘치는 관찰력과 문장력에 반해 읽다가, 읽다가... 나이든 아지매 날샐 것 같아ㅡ '즐겨찾기'하고 갑니다.
맹모님~!! 남겨주신 댓글을 뒤늦게 봤군요~!!
김장김치를 땅속에 묻어뒀다가 하나씩 꺼내먹듯,
댓글도 아주 맛있게 익혀 꺼내 본 기분입니다.
지난 봄에 남겨주신 댓글을 한겨울이 되어 확인하고
이렇게 뒤늦게 답글 다는 것을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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