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일주 (18)

[동해안일주여행] 호랑이의 꼬리를 밟고 과메기를 먹다-호미곶&구룡포 view 발행 | ♠동해안일주
김작가 2011.02.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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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 호미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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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 과메기 싸먹으면 정말 맛있죠^^
예전에 과메기에 푹 빠져서 술안주로 과메기를 엄청 먹었다가
기름기때문에 배탈도 났었어요ㅋㅋ
이 밤에 과메기를 보니까 소주 생각나네요^^
다시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김과 과메기가 그렇게 잘 어울리지 몰랐어요!
과메기를 많이 먹으면 배탈나기도 하는군요~!!
과식 & 과음 자제하시고, 올 겨울도 건강하게 나세요~^^
,·´″```°³о 안녕하세요 ,·´″```°³о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마음에 몇번은 갔었지만
생각하는 것만 보았는지 이런 내용을 눈에 담지 못했슴다.ㅠ
즐감하고 갑니다.
그동안 어딘가로 떠났다 오셨는지요!!
아주 오랜만에 댓글을 통해 안부 전합니다..^^
호미곶의 장관
포항의 면모를 다시보았습니다.
오리지널 포항과메기도 일품이로군요.
즐거운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겨울만 되면 포항의 저 상생의 손이 생각나는군요.
더 생각나는 것은 물론 구룡포의 과메기!!
올해도 구룡포는 과메기 천국일까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드디어 포항까지 오셨군요.
즐거운 여행 되셨는지요.
울릉도는 올해 눈이 특히 많이 와서 섬사람들이 무지 고생한다고 합니다.
갈 수 없어서 아쉬웠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울릉도는 3번 정도 갔다 왔는데 모두 여름에 갔다 왔군요.
여름에도 먹거리 볼거리가 많은 섬입니다.
독도와 연계해서 가면 더욱 좋구요.
동해안 일주 잘 보고 갑니다.
어쩌다 보니 답글을 달기까지 1년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울릉도도 다녀왔구요~^^
지난 겨울 여행기를 둘러보다 방치해놓은 댓글을 보고,
깜짝 놀라 뒤늦은 댓글 답니다. ^^;;
울릉도엔 못 갔어도 포항에서 시간 잘 보내고 과메기 맛있게 드신걸로 만족했다니 다행 입니다.
부산쪽 이야기 기다릴께요.
부산쪽 이야기는 잘 보셨나요?? ^^
지난 겨울엔 울릉도 입도에 실패했지만,
봄에 울릉도를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봄의 울릉도는 나물천국이었어요.
지난 겨울 먹었던 과메기의 맛이 생각나는 요즘이네요..^^
구룡포에 할매과매기집이 원조라고 하네요~
저도14일 갔었는데.
1인분만3만원 하는데.
비린내 하나도 안나고 괜찮던데요~
그리고
과매기 1팩에 1만2천원,,,
3년전 갔었던 구룡포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다시 가게 되면 알려주신 할매과메기집을 꼭 들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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