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담♡ (398)

엎어지면 코 닿을 곳에 있는 섬, 무의도에서의 1박 2일!! view 발행 | ♡여행담♡
김작가 2011.05.26 11:53
아름다운 섬 무의도를 가셨네요.
인천에 사는 저보다 더 구석구석 다녀 오셨군요.
실미도, 천국의 계단 이후 유명해진 섬....

인천 앞바다엔 수없이 많은 섬들이 있죠.
무인도도 꽤 있답니다.
땅값 쌀때 무인도나 사놓는건데.....

김작가님은 늘 여행만 다니시고
집엔 언제 가셔요?
워낙 바쁘게 여행을 다니시니 여쭙고 싶습니다~~~
대부분을 집에 있고, 여행은 한달에 두어번 갑니다.
만날 여행만 다니는 것처럼 비춰졌나보네요~ ^^
아직도 땅값 싼 무인도 어디 없을까요?
있다면, 당장 사서 이사하게요!! ㅎㅎㅎ
20,30년전에는
몇십만원만 주면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엄청나게 비싸겠지요...

진즉에 사놓지 않음이 후회될 뿐이지요~~
헐!! 20~30만원~
그 정도면 저도 살 수 있는데...ㅜㅜ
대한민국 3500개의 섬 중 하나에 제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네요..ㅎㅎㅎ
죽죽 내려오다가...
아이고..자연산 광어...역시 회는...최고...ㅎ
아!! 무인도에서의 광어회!!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회와 곁들여 함께 나왔던 음식들도 너무나 맛있었는데...^^
아, 저도 한 며칠 떠나고 싶어집니다^^
멀리 가기 힘드시다면,
가까운 무의도 강추해드립니다. ^^
아, 어디 사시는지에 따라 무의도가 멀 수도 있겠네요~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조용히 흔적 남기고 갑니다..그럼...
요란하게 남기셔도 되는데~^^
어쨌든 흔적...감사합니다! ^^
뽀얀 회
'오늘의 주인공" 보니 저녁먹은 지 얼마 안되는 데도 먹고 싶군요

무의도 못가 봤는데
김작가님 덕분에 먼저 구경했어니, 담에 갈때 도움이 되겠군요

감싸 합니다. 잘 보고 나갑니다.
얼렁 총각 선생님 빨리 만나시길...ㅎㅎㅎ
총각 선생님 앞에 수식어가 하나 붙어야 한답니다.
섬마을 총각선생님!! ^^
그래서 섬마을을 숱하게 다니는데도,
섬에서 젊은 사람들 만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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