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17)

[울릉도-7부] 심봤다~~~! 울릉도의 무릉도원, <예림원>에서 만난 수많은 보물들! view 발행 | ♠울릉도
김작가 2011.06.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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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 예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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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일단 저 방파제한번 거닐고싶어여~~~ㅋ
시험에들게하는박물관.ㅋ.ㅋㅋ 머리가 지끈지끈..ㅋㅋ
근데 글씨체가 참....이쁘네욤.ㅋㅋ
울릉도 물과 섬만있을줄알았는데.역시 본만큼 안다니까용....정말 멋진곳에요.^^ㅋ
꽃방글님은 아무튼 톡톡 튄다니까요~!! ㅎㅎ
예림원을 소개한 여행기를 보고, 저 멀리 방파제를 걷고 싶다고 하시니..하하하~
저도 미리 알고 간 건 아니고, 지나가다가 호기심이 발동해서 들어간 거였는데,
울릉도의 숨은 명소임에 분명했어요. ^^
2년후 울릉도 가시게 되면, 꼭 들렀다 오셔요! ^^
좋은 자료 얻어갑니다. 을릉도에가면 꼭 들려보아야겠습니다.
좋은 자료가 되었다니, 뿌듯합니다! ^^
멋지고 아름다운 울릉도의 전경 잘 보고갑니다 ^^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소나무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다녀온곳이라`~느낌이 남다르게~전해 지네요~~~또 한번 감사 하단말 전합니다~~
아~! 예림원을 다녀오셨군요!
울릉도에 먼저 다녀오신 선배님을 만났네요! ^^
동글이님은 예림원에서 어떤 것이 인상적이었는지...궁금해요! ^^
울릉도 예림원 정말
아름답고 볼것이 많은 곳이로군요.

김작가님은 일년내내 여행을 다니시는거 같아요.
오늘도 풍성한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1년 내내!!!   하하하~!!
그렇게 보였나요?
1년 내내까지는 아니어도, "틈만 나면" 가방 싸서, 카메라 울러 메고 떠나긴 합니다. ^^
아는 만큼 보고, 아는 만큼 즐기는것 같네요
같은 곳을 가더라도 작가님은 120% 이상 보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데
언제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덕분에 예림원 구경도 잘하고, 연리근도 보고...
얼마나 정이 깊고 사랑을 느꼈으면 종류가 다른 나무끼리 뿌리가 하나가 되었겠습니까?
작가님 글을 읽어면 무엇인가 얻는게 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빚 생각하고 고마움을 느끼면서 나 갑니다
어이쿠~!! HB님이 무려 6개월 전에 쓴 댓글에 대해 이제서야 답글을 다는 이 죄를 용서하소서~!!
어딜 가나 그곳에서 충분히 즐기자~ 하는 마음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귀하디 귀한 연리근을 울릉도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두몸으로 태어나, 결국 한몸이 되는 그 나무들을 보며, 경탄과 부러움을 동시에 보냈습니다. ^^
울릉도 북면에 있는 예림원을 요모조모 이뿌게 포스팅해 주셔 그냥 갈수 없네요..
울릉도 봄날은 다른철보다 색다르게 산나물이 지천이라   두렵류,명이,전호,삼나물,고비류,칠남성,곰취,부지갱이,달랭이..등
예전에는 산채나물과 약초가 지천으로 늘려 있었는데 지금은 다랭이논과 밭에서 많이 심어 재배하고 있습니다,
글을 보니, 울릉도에 거주하시는 분 같은 느낌이....
맞나요? ^^
봄에 만난 울릉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봄에 와봤으니 다음엔 다른 계절에 와보고 싶다..생각할만한데,
전 울릉도에 또다시 봄에 오고 싶다..생각 했으니까요~^^
나물 천국이었던 울릉도, 그리고 숨은 무릉도원 예림원!!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울 고향집앞 풍경을 이뿌게 올려 주신분이 첨이라 고마울 따름 입니다.
담은 가을여행 으로 어떨련지요.
성인봉에서 구비구비 바다로 내려오는 추색도 아름답지만, 머루.다래.마가목...등 먹거리로 즐길수 있는 산열매도 지천입니다.^^*
제가 있을때랑 마니 변했군요...
문자조각박물관도 있고,,,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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