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15)

[지리산둘레길-7코스] '둘레길'인줄 알고 갔다가 큰 코 다치고... 흙속에 바람속에 치유되고... view 발행 | ♠지리산둘레길
김작가 2011.07.09 09:08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모르세님~!! ^^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길요~
여기까지 따라 왔네요, 김작가님^^
지리산 둘레길 여행기 즐감했습니다.
어떤것보다 트레킹중에 마시는 저 막걸리가 제일 부럽습니다.
프로 작가신가요?^^
자주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프로 작가는 아직 아니구요.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CanadaHo님의 글도 참 맛깔나던데....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감사! 감사! 감사! 나, 산에사네,찔레꽃피는 산 아래 언덕에 , 두류의 바람이 동 으로부네,
어머나~ 혹시, 제가 아는 그 흙바람....사장님이세요?? 아님 사모님??
아직도 그곳에서의 3박 4일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더운 날씨와 기나긴 장마에...별탈 없으시죠? 토리에게도 안부를...^^
소설같은 지리산 둘레길 산행기
재미있게 보았어요. 김작가님.
완존 한편의 소설 이로군요.

선녀탕을 그냥 지나치신게 저도 영 아쉽게 보이네요.
숲속에서 나뭇군이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요~~~
앗!! 정말요?? 정말 나뭇꾼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아~ 아쉽네요. 시간이 촉박해도, 몸이 힘들어도 선녀탕을 그냥 지나치는게 아니었는데...ㅎㅎㅎ
지리산 둘레길은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김작가님 글과 사진을 보면서 제가 둘레길
걷고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저도 산행이
힘이 드는 때가 오면 둘레길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박집 꽤 괜찮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산행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이 트레킹입니다.
산행이 힘들어질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올 가을에라도 한번 다녀오시지요~^^
가게 되시면, 제가 강추하는 민박집 꼭 한번 들러보시구요~^^
고생하고 민박집 정을 느끼니 내가 꼬끝이 짱하네
이리 돌아 댕기고 있었고만 여행공식 블로그님 ㅎ
여행순위 김작가님과 나란히있네 여러번 보았으ㅋ
여행공식블로그...ㅋㅋ
한번에 두개의 타이틀을 다니 정신없어요.
잘 지내시죠? 그냥 우수블로그님!! ^^
김작가님 글을 읽다가 탐험기를 읽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뭘까요ㅋㅋ
얼마전 회사 과장님이 지리산 둘레길을 가볍게(?) 걷는다는 느낌으로 간다고 하셨었죠
그리고 월요일에 녹초가 되어 온 모습을 봤었죠 ㅡㅡ
김작가님도 같은 느낌이..... ㅋㅋ
하하하~ 맞아요. 그 과장님과 완전 동변상련인데요? ㅎㅎㅎ
그분도 7코스 다녀오셨나보네요! ^^
먼저 좋은 정보 감싸합니다.
둘레길 빨리 가봐야 겠네요
작가님처럼 혼자 유유자적하면서 여행하기 엄청 좋아 하는데 시간 때문에..
직장에 매인 몸이라서 어쩔 수 없고....
그렇지만 한 번 꼭 다녀오고 싶네요..
둘레길 탐방시 잴먼저 김작님 생각나겠군요
지리산은 많이 갔어도 둘레길은 한번도 못가봤어니까요
정말 둘레길 가게 되시면, 제 여행담을 떠올려주셔야 합니다!! ^^
둘레길 트래킹은 지리산 천왕봉에 오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지요.
빨리 여유를 만들어 떠나보시길 바래요~^^
지난해 지리산 둘레길관련 산청사나래펜션 경치ᆞ계곡,능이버섯 맛 등 여행기를   정말 감명깊게 보았는데...이번 둘레길 7코스 여행기도 읿으면 읽을수록 아주 현실감있고 그곳에 같이 여행하는 느낌입니다.행복 전도사 같이 더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네~ 그곳 청계호수 근처에 좋은 곳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번 토요일에 7코스를 가는데 중간에 민박집 추천 코스를 고려해보겟습니다..
지난 주에 가신다고 했는데...잘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네요.
흙바람은...만나셨나요?? ^^
이 추운 날에 이마에 헤드랜턴을 쓰고는 작가님의 족적따라
둘레길을 걷고 있습니당 ~~~    
그러나 추워서 ....     그래도 6코스부터 돌고 있어요     ㅋㅋㅋㅋ
눈으로 걸으시는건지, 두발로 걸으시는건지...^^
설마 이 겨울, 이 시간에 둘레길을 걸으시겠어...?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글을 보시는데 헤드랜턴을 쓸 일은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진짜 둘레길 가신거예요??????????????????????????????????????????
그래서 작가님을 선하디 선하다고 했지요
이 야심한 밤에 무슨 둘레길을 ......
상상을 잠시 할 뿐이였지요
어째던 잘 올린 둘레길 잘 돌았어요   ^^
하하하~ 그쵸??
아이고 부끄러워라~!!
아닐거라 생각하면서도 워낙 산을 좋아하는 분이시니 전혀 불가능도 아니겠다 싶어
확인해본 것이랍니다~^^
그런데 정말 일찍 일어나시네요!!!
7코스를 검색하니 김작가님의 글이 젤먼저 뜨는군요^^
이번 울 산악회에서 번개산행으로 올 한해 둘래길완주를 목표로 출발에 7코스가 1번타석임다ㅎ
작가님의 아주 상세한 정보 넘 감사드리구요^^그 7성급호텔보다 더조은 민박집   저도 꼭 한번가보고 싶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둘레길 완주~ 오호 멋집니다. ^^
목표하신 바를 이루신다면 의미있는 한해가 되겠네요.
저는 13코스까지 걸었는데,
미오리님이 어느 순간 저를 앞서가시지 않을까 싶네요. ^^
흙바람민박집은 꼭 한 번 들러보시길요.
그런데 민박집 규모가 작아서 단체손님 받긴 힘들듯요. ^^
비가 많이 와서 8코스 중간 백운계곡이 물에 잠겨서 주인양반께서 친절히 차로 마중을 나오셔서 민박에 도착하니 투박하면서도 꾸미지 않은 민박집 '흙속에 바람속에'도 맘에 들고 주인양반도 인정 넘치시고 특히 사모님이 은근히 매력있으시다. 꾸밈없는 두분의 인정이 다시 꼭 가리라 결심하게 된다.
가랑비님도 저와 같은 느낌을 받고 오셨군요.
두 분 여전하시다니, 저도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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