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칼럼by김작가 (5)

[김작가의 여행칼럼-1] 백두대간의 높은 음자리 <태백> view 발행 | ♡여행칼럼by김작가
김작가 2011.09.01 15:46
와우! 김작가님의 진면목이 나타나는 기사입니다. 저는 사진을 나열하는 포스트보다 이런 식의 텍스트+사진이 실리는 글이 좋더군요.
콘텐츠의 짜임새 측면에서도 그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아참! 김작가님은 제가 예전에 하고 싶었던 일을 직접 하고 계시네요. 전에 여행 작가가 되고 싶어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수강을 한 적이 있었죠.
네이버에 있는 자유기고가 클럽에도 가입을 한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별로였어요. 여행작가가 되는 길이 만만치가 않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는 벌이가 신통치고 않고... 그래서 요즘은 그저 재미삼아 여행기를 올린답니다. 그냥 아마추어적으로 제 블로그에요.
그냥 사심없이 즐기면서 여행을 다니고 여행기를 올리는 식이죠. 그래서 제 여행기는 완성도가 떨어지지 않나 합니다. ㅋㅋㅋ

태백산 매력있는 산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작가님!   이 뒤늦은 삼복더위같은 날에 무슨 부름으로 태백산정상에 오르셨는지요? 저도 물론 온몸에 땀으로 목욕하면서 치익산에 올랐지만...
김작가님 글을 보면 참 재미있고 매력이 넘쳐요. 걸맞는 단어도 잘 찾으시고 아기자기하고 멋있게 문장도 잘 엮어시고. 제가 참 많이 배웁니다.
태백산은 저도 5번인가 6번인가 올랐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산행기 한번 제대로 못서봤습니다. 처음부터 쉬지않고 김작가님 글을 읽어면서 옛적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그리고 태백산 얼음같은 물에 발을 1분이상 담글 자신있는데... 술한잔 사실 각오하세요.ㅋㅋ. 항상 건강하세요.
김작가님 자세하고 아름다운 태백 설명을 보면서
김작가님 포스에 빠져듬니다 가보진 못했지만  
시간 여유가 된다며 ㄴ한번 떠나보고 싶네요 ^^
이번엔 태백으로 가셨네요.
민족의 정기를 머금은 태백의 모습 멋집니다....
김작가님 덕에 아름다운 태백여행 잘 했습니다.....
김작가님의 저력을 보여 주는 글 잘 보고 갑니다^^
태백산은 늘 가고 싶은 곳이지~
잘지내지?
블로그 새로 개설했어~ㅎㅎㅎㅎ
와~ 작가님 최근에 적은 글이군요. 2010년 가을에 추전 역에 다녀오신 거 같은데 1년 만에 다시 태백을 다녀왔군요. 사실 이번 여름 휴가 때 태백은 시내 전지역 모텔에 운동선수들이 모두 예약을 해버려서 찜질방에서 잤거든요. 호텔에 갔는데 프런트에 사람이 없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결국 찜질방에 갔었죠. ㅋㅋ 프런트에 사람이 없다니 이건 호텔도 아니거여요. 용연동굴도 괜찮았고 한강발원지 검룡소는 걷기에 너무 좋았죠. 평탄하고 힘든 길도 없고 짱이었습니다. 고생대 자연박물관도 한적한 것이 좋았고 태백 레이싱 경기장엔 선수들이 연습중이라서 무한질주의 모습도 봤었고 선탄박물관도 볼 거리가 정말 많았었죠. 비빔밥도 맛이 좋았고 특히 김치가 그렇게 맛있었는데 완전 맛짱. 휴대폰 카톡 배경 사진은 황지 연못에서 찍은 한 컷입니다. 전 6년만에 다시 고향을 찾았는데 당시는 혼자였지만 이번엔 애인과 함께 했었죠. 언제 다시 한번 고향을 찾을지 모르겠지만 다음번 고향을 찾았을 때 난 어떤 모습이고 고향은 어떻게 바꼈을지 회상해봅니다. 정말 좋은 글을 멋드러진 문장으로 잘 표현하셨어요. 작가님 최고...
`태백산은 시골 외할머님댁 같다`낯설지 않고 푸근하게 감싸준다는 뜻이겠죠,김작가님 여행담이 시린 겨울 달큼한 홍시감 같다고 해야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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