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쓰기♡ (55)

<톤즈의 약속> 새까만 발에 신겨진 하얀 운동화의 감동 view 발행 | ♡서평쓰기♡
김작가 2011.09.18 16:02
이태석 신부.
의사이면서 신부였고,
신부이면서 음악가였답니다.
내친구 처남이었는데 자랄 때부터 의협심이 유난히 강했고,
자갈치시장에서 삯바느질로 10남매를 키운 어머니를 지극히 사랑한 효심 깊은 사람이었답니다.    
  • 김작가
  • 2018.05.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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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왜 일찍 이 세상을 떠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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