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라여행하기 (34)

[서른전에 가봐야할 여행지]23탄 - 은빛 억새들의 가을 잔치 <제주 산굼부리> view 발행 | ♠책따라여행하기
김작가 2011.10.1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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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조천읍 | 산굼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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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산의 억새밭은 다녀와 감탄을 했는데, 산굼부리의 억새도 만만치 않습니다.
거기에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제주이고 보면, 실로 부럽기만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명성산 억새밭은 아직 가보지 못했네요~!
서울에 있는 하늘공원도 가을이면 장관을 이루지요~ ^^
하지만 편집장님 말씀대로, 제주에서 만나는 억새밭은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특별했습니다! ^^
아주   멋진 제주가을 풍경을   소개해 주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서른이되기전에 여행지 28곳중   23번째 제주도에 다녀왔지만
모든곳을   다보기ㅔ는   늘   벅찬 여행이죠
이렇게 님처럼   목표지를 정하고 가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오랜만에   인사 올렸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한게 이 책 덕분이었지요.
어디로 어떻게 여행을 할까...막막할 때,
책을 따라 여행해보자...싶어 책따라 여행하기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아주 흡족해 하고 있답니다!! ^^
타이거정님도 그렇게 목표나 주제를 정해서 여행을 해보세요~!
생각지 못했던 수확이 분명 있을 겁니다! ^^
언제든지 떠날수있는 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잘계시죠..
한동안 뜸했다가 이제야 기지개를 켭니다.
자주 들릴께요..
오랜만입니다~^^
오랜 겨울잠 이후의 기지개니, 그동안 축척해놓은 에너지로,
왕성한 활동 하시리라 기대합니다~^^
역시 이곳 분화구 억세는 멋있어요
가을 햇살아래 가을의 아침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요즘 어딜 떠나는지 마음 빼끼기 쉽습니다
감탄사 날리며 빼낀마음 담아오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미소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바라 겠습니다
얼마전, 정말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분께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우리나라 다녀보신 곳 중에 어디가 제일 괜찮았나요?"
그랬더니 그 분 대답이
"우리나라는 어딜 가도 너무 아름답지! 특히 이 가을엔 더욱~!"
정말 우문 현답이었지요! ^^
역시 멋집니다..저도 올해 1월과 6월에 두번 제주를 다녀왔습니다.해마다 갈때마다 늘 새롭고 좋아요..유네스코 7대경관에 선정되기만을 고대합니다 멋진사진 잘 봣습니다!!~~*^^*
제주도를 사랑하시는 분이군요~^^
제주도가 세계 7대 경관에 뽑힌다면...그 땐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까요~
저도 함께 응원합니다! ^^
산굼부리의 억새도 대단하군요.
또 어디의 억새가 대단한가요??? ^^
수도권에서는 아무래도 명성산 억새를 꼽을 수 있을거예요.
서울의 하늘공원 억새는 구획이 정리되어 있어 자연의 맛이 좀 떨어진다고 느껴지더군요.
김작가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런데 산굼부리는 언제 훌쩍 다녀오셨네요. 가을 억새밭과 밭위로 쏟아지는 가을햇살이 억새꽃을 훨씬 눈부시게 하네요. 저도 지난주
토요일은 영축산과 신불산 사이에 있는에베로리지와 아리랑리지를 다녀왔어요.
산위의 억새로 찬란하게 뒤덮인 광활한
평전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어요. 산전체도
빨강,노랑,갈색으로 물들어 한마디로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그 다음날 일요일 새벽길을 달려 설악산 백운동계곡을 타고
수렴동으로 돌아나와 백담사로 내려왔습니다. 섬섬 맑은 계곡수와 빠알간 당단풍잎이 함께 어우러진 설악의 가을 끝자락
은 눈부시게 아름답고도 서러운 그 무엇이었습니다. 가을이 떠나가네요. 올들어 설악
산은 다섯번 다녀왔네요. 이번 주말에는
속리산으로 갈까, 설악산 흘림골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김작가님도 함께 할 날이
언젠가 있을까요? 이가을에 더욱 깊어진
여행경험이 김작가님 글에 듬북 실리는
것을 기다려봅니다. 항상 여행길에 건강
하시길 빕니다.


우와~!! 산을 정말 많이 다니시는군요!! 별명이 산다람쥐....맞죠??? ㅎㅎㅎ
그런데 에베로리지와 아리랑리지는 뭔지 궁금하네요~!!
산은 역시 가을 산이 최고지요. 다니시며 늘 안전사고 조심하시고,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길 예다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가을 억새는경남 언양에 있는 영남 알프스가 제일 멋지답니다. 1200고지에 능선을 따라 펼쳐진 억새의 향연은 아마 산굼부리보다도 넓어서 정말로 장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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