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칼럼by김작가 (5)

[김작가의 여행칼럼-5] 그 길에 가면 바람이 된다. <제주 올레길> view 발행 | ♡여행칼럼by김작가
김작가 2011.12.06 08:18
그 길에 가면 바람이 된다.
카피가 너무 멋진데요...
저도 한떨기 바람이 되고 싶네요...ㅎㅎ..
여전히 길 위의 바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여강여호님의 안부를 오랜만에 여쭙니다.^^
길을 두고 메로 갈까?
마치 저를 두고 하는 말인가 봅니다. 모지란 사람.
제주 해녀들이 갓잡아올린 해물과 소주 한잔이 그리운 1인입니다.
편집장님은 이제 블로그를 접으셨나요?
답글이   달리지 않은 5년전 댓글이 큰 빚으로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아름다운길 스쳐지난길 인줄알았는데
새롭게   생각나게하는길.
고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개울물님.
지리산 어느 펜션에 와 있는데 계곡물 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작년 3월에 올레길.. 걸으며 쇠소깍 돌카페에서.. 친구와 맛난 저녁으로 영양보충했던.. 기억이... ㅎㅎ 올해에도 가보고 싶은.. 그곳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제주는 다녀왔다고 해서 마침표가 찍히는 섬이 아니지요~^^
정말 잘봤습니다.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좋은 포스팅입니다..
자주 와서 고급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옛글에 들어와보네요~^^
제 글을 스크랩 하신 것도 확인했습니다. 감사해요.^^
가을향기 맡으며 휘파람도 불며 걸어보고싶은길이네요
작가님 ..멋지고 아름다움풍경 많이 담아보여주시요....
네~그러겠습니다.^^
제주도를 '최상의 비빔빕'으로 은유 하심이 신선합니다.
김작가님 덕분에 아름다운 바람의 섬 제주 올레길을
잘 트레킹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담아 남겨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 하시네요
시간이 나서 좋겠습니다.
바람타고 가는 마음 홀가분 하겠습니다^^*
바람 타고 어디든 가고픈 역마살 환자입니다.^^
아휴 멋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멋진 추억 만들고프네요/문인 친구가
블로그로나 문인 친구를 두고 있음이 행복하네요~^^
김작가님 고마워요 감사하오이다 우리 신나는 친구 하게요
2018년 8월13일 월요일...
휴일 잘 지내셨나요...?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일
건강하고,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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