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2부 - 키스섬이 있는 곳 <하롱베이> view 발행 | ▶베트남
김작가 2012.01.1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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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김작가님 덕분에 하롱베이를 여행해 보네요.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는 퇴근길에 여느 때처럼 서점에 들러 몇권의 책을 구입했어요. 김작가님처럼 두발로 쓴 대한민국 국토교과서
신정일의 新택리지 두권과 김진명의 고구려4 고국원왕편을 골랐죠. 책을 사러 갈 때가 무척 행복하다고 느껴봅니다.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권을 모두 읽고 7권 제주도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작가님 두발로 쓴 여행기는
물론 항상 기다려지죠. 김작가님은 어디로 튈지 모르니까 더욱 궁금해지고...
시간은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것처럼 지나가는 순간 순간 보고 느끼고 그리고 행복감에 취해보세요.
즐거운 여행하시고 재미있는 글 올려주시면 제가 열심히 읽어볼께요.
그리고 해외여행은 항상 건강하시고요.
우와~ 독서광이시군요!!
특히 여행과 역사 분야에 관심이 많으신듯~^^
유홍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저도 사랑하는 책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고 했던 그 분의 말씀 여행할때마다 실감하는데,
저는 '본 만큼 알게 된다'고도 생각하는 편이지요~^^
제 여행기를 기다려주시고,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예다님!! ^^
요즘 감기가 유행인데 조심하시구요.
베트남의 하롱베이 참 아름다운 곳이군요.
베트남 사람들의 순박한 삶 역시 아름다워 보입니다.
좋은 여행하시는 김작가님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편집장님께 부러움을 받다니...영광입니다! ^^
베트남은 사람들도 좋고, 하롱베이 같은 자연유산은 아름답기 그지 없고,
제가 좋아하는 쌀국수를 일상적으로 먹을 수도 있고...
여러모로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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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의 멋진 풍경 잘 보았습니다.
바다 임에도
파도가 없고
갈매기가 없고
바다 내음이 없다는 것에 신비로움을 느껴봅니다.
이뤌초에 베트남 캅보디아
방문시 님의 포스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조만간 베트남 캄보디아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시군요.
여행이 예정되어 있고, 그 여행날짜까지 다가가는 시간까지의 설렘...
저는 그 설렘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물론 여행다녀와서 이렇게 여행을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요...^^
본좌도 9일날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좀 흐려서 쨍한 사진은 엊지 못했지요... 여행기는 아직 못 썼구요... ㅎㅎㅎ
오호, 트리플엑스님이 조금 일렀거나, 제가 조금 늦었다면 같은 팀으로 여행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저도 날씨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어서 사진들이 좀 뿌연편이지요...^^
트리플엑스님의 여행기도 구경해봐야겠어요!! ^^
ㅋㅋㅋ 바나나를 든 소년의 살인미소...정말 안사고는 못배기겠는걸요.ㅋㅋ
저는...그냥,,저 과일배를 털고 싶어요.~
키스섬..팔색조처럼,,, 변형이 다양해요..ㅋ 관광상품이되겠어요..자연의 오묘함.ㅋ
하롱베이 이 섬들이.. 꼭 중국 계림의 그것들과 닮았어요... 안개자욱한날,,, 계림봉우리들 보면서.. 이자리서 죽어도좋겟다.,할만큼 멋졌거든요.^^ㅋ

하롱베이... 갈날이 있을런지...ㅋ^^
꽃방글님 과일 엄청 좋아하시죠? ^^ 배를 털고 싶은 마음 이해할 것 같습니다.
역시 예리하신 꽃방글님!!
하롱베이는 우리나라 금강산, 중국 계림과 함께 동양 3대 절경으로 뽑힌다는 것은 어찌 아시고!! ㅎㅎㅎ
저도 다음엔 계림을 한번 가봐야겠어요!!
하롱베이는...마음 먹고 가시면 되지, 뭐가 문제겠어요.
제주도라 생각하고 훌쩍 떠나면 또 그뿐인 것을요~^^
저두 유람선 타고 갔던 곳이네요.
동굴 이름은 잊었지만 동굴을 구경하고 작은 보트를 타고
그리고 다금바리를 먹고
배에서 파는 과일을 사고... 특히나 키스 바위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멋지죠!!

잘 보고 갑니다.
저와 거의 같은 경험을 하셨네요~^^
몽당연필님께서 가신 동굴도 '천궁동굴'일듯!
키스 바위는 정말 사랑스럽죠? ^^
아이의 수줍은 미소에 나도 모르게 입가가 살짝 올라간다~~^^
그 아이는 지금도 하롱베이 위에서 살인미소를 남발하고 있겠지?? ㅎㅎㅎ
하롱베이 참으로 아름다운 섬이군요
3000개의 섬이 나름대로의 멋을 부리고 서있는 모습들이 장관입니다
키스섬 주위를 한바퀴 돌면서 변하는 여러 모양이 흥미롭군요
하늘에서 내려온 용의 보석이 있다는 하롱베이 ~~
오늘 좋은 공부를 하고 갑니다
제 글을 아주 꼼꼼히 읽어주신 듯 합니다.
좋은 공부가 되었다고 하시니, 그 때 좀 더 많은 정보를 담지 못했던 것이 아쉽네요. ^^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신비의 섬 하롱베이를 김작가님을 통하여 잘 감상했습니다..
하롱베이의 진면목은 유람선을 타고 직접 느껴보셔야 하는뎅!! ㅎㅎㅎ
하룡베이는 바다가 마치 호수같이 파도 하나없이 잔잔하다는거...
그 이유는
3,000여개의 섬이 파도를 막아준 이유라데요~
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바다 같지 않은 바다!
그래서 더 매력적인 바다! ^^
저도 12월 4째주에 4박6일 일정으로 떠납니다! 좋은 알찬정보 감사합니다! ^^;
4박6일이면 혹시 캄보디아도 함께 들렀다 오시는건가요?
좋으시겠당!!!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좋은 것도 많이 보시고, 재밌는 체험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더 넓은 세상을 보며 생각도 마음도 더 넓혀서 오시겠네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작가신가요? 아님 시인이신가요? 제블에도 님의 소중한 발걸음 해주시면 감사 ^^;
사진작가는 아니구요.
그저 멋진 작가가 되길 꿈꾸는 사람입니다. ^^
사진도 잘 찍으시고 글도 잘쓰시고 얼굴도 미인이시네요 팔방미인 스위시만 좀 배우시면 예쁜외모에 멋진 작품나올것 같하요 ;
양파님이 그리 말씀하시니 스위시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
베트남에서 대표관광은 역시 하롱베이 같아요?
하롱베이...한번쯤은 가볼 만한 곳이지요.^^
김작가님 사진작가가 되고싶으세요? 되고싶으시면 내가 도와드리겠으니 제 블로그에 자주들러보세요?
사진작가시군요. ^^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
대단합니다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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