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5부 - 제임스본드섬이라 불리는 섬...<향루원> view 발행 | ▶베트남
김작가 2012.01.18 13:04
바다쪽으로 보이는 동굴의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그렇죠? 특히 노젓는 베트남여인의 실루엣이 참 아름답죠. ^^
아~~``여기가 제임스본드섬 이군요..ㅎㅎ
네~ 007 영화팀에서 제일 먼저 찜한 섬인가봐요.
누구나 먼저 찜한 사람이 임자이니까...
영화촬영 흔적 같은 것은 하나도 없었지만 말이죠. ^^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요 ㅎㅎ 날이 너무흐려 사진도 못찍었답니다.
겨울철 베트남은 대체로 흐린가봐요.
저도 사진들이 생각보다 뿌엿게 나와서 좀 실망했는데...^^
베트남 여행은 어떠셨어요? ^^
영화에서 본 것도 같고 가물가물하네요.
베트남 사람들의 삶도 참 재미있습니다.
저도 007 네버다이를 다시 한번 찾아볼까 생각중입니다.
모르고 봤을 때는 스쳐지나가는 것도
알고 보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올테니까요~^^
그 영화에 하롱베이가 어떤 풍경으로 나왔는지도 무척 궁금하고,
저곳 향루원도....^^
풍경이 아주 멋진 곳이네요...
님 이제 설 연휴가 시작을 알리네요..
맞이 하시는 민족의 대명절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니조아님도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랄게요!! ^^
용의 해라는 임진년!! 크게 비상하시는 한해 되시길...더불어 비옵니다. ^^
제임스본드섬.많이들어봤는데.. 댕겨오셨군요~ㅋ
원숭이녀석들,,어쩄거나 마음은 편하겠어요..
옛날 파타야갔을때,,하늘을 나는것??이름이 뭐더라?? 고소공포증있는데.. 몽땅 다타야한다고해서..억지로 하늘을 날았짐뭐에요
심장이 멎는줄알았는데,,또 올라가서 심호흡하고..나는 안죽는다... 마인드컨트롤하니...ㅋ 안죽고 구경잘하고 내려왔답니다.ㅋㅋ
그사람도,결코 좋은가이드는 아니었어요.
패키지 여행에서는 가이드가 여행으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좋은 가이드 만나면 훨씬 많은 것들을 보고 들으며 유쾌하게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가이드 만나면 여행 내내 불쾌하기도 하거든요. ^^
꽃방글님도 고소공포증 있으시구나!! ㅎㅎㅎ
높은 데 올라가면 신나서 제일 크게 소리지르실 것 같은 이미지인데 말이죠~^^
제임스본스 섬이 바로 향루원 이었군요...
그저 모르고 영화를 봤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김작가님의 표현이 아주 적절했슴돠.... 저도 같은 생각을 했는데 정말 골다공증 환자의 뼈처럼 느껴지는것이....
전 겁이 워낙 많은 반면에 호기심 소녀라서 궁금한것은 걍 지나덜 몬하그덩여...
그려서 아마도 기절초풍에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라도 한번 타봤을거 같네요....^^;;
호기심 소녀, 고엘님!! ^^
여행 할때는 뭐든 그렇게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고 시도해보고 부딪혀보는 게 필요하지요.
고엘님도 여행 가시면 보람 한가득 안고 돌아오실 것 같네요!! ^^
골다공증환자의 뼈 같은 돌들....그럼 그 돌의 칼슘은 바다에 녹아 있을까요? 하하하~~ ^^

향루원은 못본듯 기억에 없네요.

배를 바짝대고 과일을 사달라고 재촉하면 참 난감하죠.
정에 약한 것이 한국 사람이라
또 손에 하나 집어 드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은 외국에 나가도 빛을 발하지요!!
그래도 가만히 서서 1달러 동냥을 구걸하는 사람들 보다는
프로다운 기질을 발휘하며 장사 수완을 발휘하는 이들이 더 예뻐 보이긴 했습니다. ^^
보트 운전아저씨 모자가 멋지다~라고 생각했는데, 포토베스트 먹었네~~~~^^
모터보트 타신분들에 잡은손,,약간 겁을 먹으신 얼굴,,ㅎㅎㅎ순간포착을 너무 잘하셧어요,,,
향루원에서 물건 파시는 여인들 표정이,,그리 밝지만은 안은거보면,,장사가 그리 신통치안은듯 해요,,
마스크에 가려진 얼굴사이로,,미간을 찌푸린 인상이 안쓰러워요 ㅠㅠ
우리의 가이드는 참 좋아셨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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