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6부 - 우주인에게 바친 섬~ <티톱섬> view 발행 | ▶베트남
김작가 2012.01.21 08: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바다한가운데 배들이 머리를 맞대고 긴급회의.ㅋㅋㅋ
아마도
대한민국의 꽃송이 김작가님이 뜬다. 어서3000개중 젤 풍경좋은 섬으로 하나 마련해라.ㅋㅋ~~!!
뭐..이런 긴급회의가 아닌가싶습니다만...섬들이 아무말없든가요???ㅋㅋㅋ
혹 어떤배하나가..야~안~돼애에~~~~했는지...ㅋ

정말 멋지네요~ 베트남... 언젠간 가보리.......??ㅋ

김작가님,요번 제주도 다시한번갔어요..어찌어찌 시간을 낼수있어서요
이러다 곧 짤릴지도 몰라요...그럼.김포공항 옆에다 무덤파야죠뭐!!!!!!ㅋㅋㅋ
엊그저께 17일부터 2박3일 빡시게,.... 걷고. 여행하고.즐거이 댕겨왔답니다.ㅋㅋ


설날..부산가셔요???
즐거이보내고 복많이 받고요~!~!!~ㅋㅋ
꽃방글님~!! 여긴 부산이랍니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그런데 저 머리 맞댄 배들이 정말 그런 논의를 한 것이었다면 좋겠어요~ ㅎㅎㅎ
3000개 중 티톱섬 다음으로 좋은 섬 하나 나한테 하나 주었으면~

그나저나 제주도는 또 언제 갔다오셨어요??
갔다오신지 한달도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꺄오~
암튼 꽃방글님의 자유로운 영혼을 저는 사랑한답니다.
일터에서 잘리면 저한테 얘기하세요~ 같이 단식농성해드릴게요!! ^^
우주미아가 되었다는 티톱
모래를 퍼다 백사장을 만든 하롱베이 사람들
그림처럼 펼쳐진 섬들의 향연, 베트남 매력적입니다.

김작가님, 2011년 좋은 인연 감사드리며
2012년 임진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장님!!
2011년, 편집장님과 좋은 인연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겐 너무나 뿌듯한 한해였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이 소통하는 2012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참으로 대단한 인간승리이군요....
모래를 퍼다 백사장을 만들 정도라면~~~
또하나는 생각보다 섬이 많다는 사실~~!!
의리와 우정의 흔적이 오롯이 남아있는 티톱섬...

여기서 베트남사람들의 또다른 정기를 느낄수 있네요...^^;;
하롱베이 한가운데에 있는 섬에 백사장을 만들기는 쉽지 않았을텐데,
이 또한 베트남 사람들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거겠죠. ^^
베트남의 엄청 멋진 곳을 다녀 오셌네요....
설 연휴는 어찌 보내셨는지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베트남에서도 좋았지만, 다녀와서 다시한번 사진을 들춰보니 그곳이 정말 좋았음이 실감납니다.
오세완님도 하루 하루 좋은 추억들 쌓으세요!! ^^
한겨울 으스스 언 맘을 다슷하게 녹여주는 편안한 쉼터가 이리 멀리 꼬옥 숨어 있었군요.
잠시 님이 사랑의 손길로 지펴놓은 모닥불 한자락 쬐고 갑니다.
부디 그 정열의 불꽃 오래오래 타오르기를,
오! 겨울바다의 봄바람이여.
댓글이 한편의 시 같네요!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 냉큼 블로그 구경하고 왔습니다.
즐겨찾기 & 구독신청 했어요.
앞으로 자주 교류하기로 해요. ^^
티톱섬.........사연이 가슴 아프군........
역시 뭐든 너무 가까이에서 보는거 보단 약간 떨어져서 보는게 나아~~ㅋㅋ
베트남은 갔다왔어? 언제 가는거야?
베트남에 친구가 있으니, 더 알찬 여행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
당신이 여러 지구별을 항해하며 보낸 누런 봉투의 편지는
언제나 향기롭고 다슷합니다
물푸레나무가 촌스럽게 새겨진
몇 푼 되지 않은 우표 한 장도 붙어 있지 않고
보낸 이와 받는 이도 없는
그래서 밤새워 답장을 쓸 필요도 없는

그 편지가
날마다 나에게 꼬박꼬박 배달됩니다
유라시아에서, 동유럽에서, 시베리아 툰드라에서, 그리인란드 이글루에서, 남태평양 풀씨처럼 널려있는 섬나라에서, 아메리카합중국에서, 카리브해 안콘비치에서 그리움의 물수제비 뜨며

겉봉을 여는 순간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우글거리는
지상의 반짝이는 시간들이 우수수 쏟아집니다
그럴 때면 내게 남은
모국어의 추억들이 얼마나 흐릿한지요

당신의 편지는 끊일 날 없는데
버리지 못하는 역마살 발자국이 세월을 조각하는 땅위의 꿈들로
세상 밖을 떠도는 한 사내의
퀭한 눈빛 하나 덩그렁 여기 있습니다


*그대 오늘밤은 어느 별에서 이 황량한 지구를 내려다 보고 계신지요?
자작시인가요?
시어 하나 하나가 살아서 꿈틀거리네요!!!
정말 재미있는 곳이군요. 난 왜 못보고 왔을까.ㅠㅠ
하롱베이에 가서 티톱섬을 안 들렀다 오셨다구요??
그럴리가 없을텐데...
선상에서 먹는 회맛에 취해 계셨던 건 아닌지요? ^^
하롱베이 유람하는날 감기로 고생을하여 어찌 배를 타고 다녔는지 , 걸어 다녔는지 생각이 가물가물해요
술에 취했으면 이쁘게라도 보였을텐데 약에 취했으니 ......
여행에서 건강은 필수지요!!
감기약에 취해 배를 탔으니, 배를 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통스러웠을 듯!!
제가 다 아쉽네요.
ㅎㅎㅎ해롱베이,,유머넘치는 순간순간에 단어가 어쩜,,이리도 웃음을주고,,정,,을 듬뿍 안겨주는지,,다른 블로그와 달리,,
흥미진진한 색다른 맛을 주내요,,,,
한폭에 그림을 보는듯한,,모습에,,바로 지척에 잇는 이곳을 못보고 온 안타까움이 묻어오내요,
캄보디아 일정이 일주일에 불과했지만,,그 일주일동안 앙코르와트,톤레샵호수 외엔,,캄퐁찹도 못가보고 ㅠㅠ
이렇게 작가님 멋진사진으로 마음 달래봅니다^^
오랜만에 옛글을 둘러보다보니 미처달지 못한 답글이 있어 뒤늦게나마 달아봅니다. 요즘은 발걸음이 뜸하신 월드스쿨뮤직님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잘 계시죠?
여기가 "티톱섬"이였군요...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더워서 장난이 아니던데~ㅠ
네~ 무지 더웠지요.
그래도 참고 올라갔더니, 멋진 절경이 올라가며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해주더군요.^^
하롱베이는 멋진 곳입니다.
가볼만한 곳이지요.
네~ 그런데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으로 갔더니 옵션 강요가 심해 즐거움이 반감된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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