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7부 - 베트남의 참맛 view 발행 | ▶베트남
김작가 2012.01.24 20:16
저도 썩 달갑지 않은 현상이네요....
정말 한국인 관광객들로 버글버글 한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괘 비싼 가격이니 이참에 사두자는 한국인 관광객의 마음과 그것을 아주 유효적절하게 이용하는 베트남 사람들이 상술...~~!
한국인보다 더 똑똑하고 월등한듯 싶네요...^^;;

저는 열대과일 메니아가 되어서 어떤 과일이던 잘먹는데 진짜 파인애플을 아주 그럴싸하게 잘 벗겼네요...
완전 예술이네요....
사람이 하는일인데 뭔듯 못하리요...^^;;

캄보디아로 넘어가신다구요...??
여기도 제가 가봤지만 어떠한 드라마틱한 광경이 김작가님 손에 의해 펼쳐지는지 기대만빵입네당...
to be continue....^^;;
고엘님도 베트남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그때 캄보디아도 함께 둘러보신건가요?
열대과일을 좋아하신다니,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천국처럼 느껴지셨겠습니다. ^^
패키지는 저렴하다는 잇점이 있지만, 너무 이런저런 상점에 많이 끌려다녀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요.
그래서 잠시나마 즐겼던 야시장 나들이가 파인애플보다 더 달콤하게 느껴졌답니다. ^^

그럼, 저의 캄보디아 여행기까지 계속 응원 부탁드리며,
오늘도 유쾌하게 보내세요!! ^^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블로그 이웃님   자주 뵙고 고운정 쌓아가겠습니다
한해 행복하시고 소원이루시기 바람니다
네~ 설연휴는 부산에 계신 부모님 곁에서 아주 잘 보내고 왔답니다.
초심님도 잘 보내셨겠죠?
올해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저도 기원해드리겠습니다! ^^
설 잘 보내셨어요.
모든것이 호화찬란 하군요^^
베트남 야시장 말인가요??
정말 사고 싶은 것들이 많았답니다. ^^
야시장을 둘러보지 않고 어떻게 그것을 다녀왔다고 할까요?
가이드의 횡포라는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연휴 첫날 온통 하얀 눈밭세상, 김작가님 새해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가이드도 어느 정도 장사꾼이지요.
그래도 가끔 꽤 양심적인 가이드 만나면 여행이 유쾌해지는데,
이번 베트남 가이드는 너무 상술로만 접근하는듯 해서 다소 불쾌했답니다.
부산에서 설 연휴 보내고, 지금 막 올라왔는데, 정말 윗쪽 지방은 밤새 내린 눈으로 하얀 세상이 되어 있네요~
편집장님도 올 한해 더욱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참 재미있게보고갑니다.   제가 막 여행다녀온것처럼 느껴지네요.
생생하게 봐주셨다니, 제가 더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여행을 가면
옵션여행
쇼핑여행 등으로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있지요...
저렴한 여행비로 고객을 유치하고
현지에서 이런저런 사유로
관광객을 회유하는 불쾌한 행위는 언제나 근절 될런지...
김작가 님 덕분에
미리보는 여행이 즐거웠습니다...^^
차라리 여행가를 조금 올리더라도, 현지를 좀 더 느끼고 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매번 듭니다.
옵션여행, 쇼핑여행을 강요해도 현명한 소비자의 마인드를 잃지 않는다면 크게 해가 되진 않지만,
그런 쇼핑센터 돌아다니며 허비하는 시간이 때론 아깝기도 해요.
사니조아님은 어떤 여행상품을 선택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시는 일마다 소원하는바 이루시길 간절하게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르세님!!
모르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다녀본 야시장인듯 합니다.
전 현명한 여행객은 아니네요. 짐을 좀 늘렸거든요.ㅎㅎ

아오자이가 너무 예뻐 사지만
한국사람 체형엔 잘 안맞는다 하네요.
베트남 여인들은 의외로 하체가 길고 늘씬해 잘 어울리는 옷이라 하더라구요.

무식한 칼로 탁탁 쳐서 파인애플을 예술적으로 깍는거 하며
휴게소의 판매점들.
전 다람쥐 커핀가요? 넘 유명하다해서 또 짐을 늘렸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아침에 일어나 숙소 밖에 펼치지는 풍경.
출근하는 오토바이 행렬이죠.
"세상에 이런 일"에나 나올만한 대단한 모습에 얼마나 똑딱이를 눌러됐는지...

김작가님의 덕에 그때의 회상에 빠져 한참을 보다 갑니다.


몽당연필님, 남자분 아니셨어요??
아오자이는 왜 사셨지?? ㅎㅎㅎ

사실 저도 다람쥐 커피 샀습니다.
휴게소에서 그나마 제일 저렴한게 다람쥐커피더라구요~
G7 커피도 사고...ㅎㅎㅎ

베트남을 다녀오신분과의 대화라 공감대가 넓어지네요~ ^^
아마 그 휴게소는 한국사람이 주인인 것 같습니다.
물건 값이 너무 너무 비싸네요. 호치민시에 비해서....
베트남의 치안 그렇게 불안해 하지 않아도 돼요.
길가의 소매치기만 조심하면 또는 늦은 밤 술에 만취해 돌아 다니지만 않는다면 별다른 문제가 생긿 일이 없어요.
소매치기야 어느 나라에나 다 있잖아요.
하노이는 좀 별로 인 것 같아요. 여러모로 사는 수준에 비해 바가지가 심합니다.
저역시,,현명한 여행객은 아닌듯합니다 ㅎㅎ새삼 깨닫는 문구내요,,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없는 그 나라만에 특색인 상품에,,내가 언제 여길..또올까,하는 마음에서,,굳이 필요하지도 안을거 같은,,
상품을 사게 되드라구요,,,,
작가님한테,,한수,,배우고 갑니다^^
ㅎ~
지난해 노르웨이 갔을때도 가이드가 OMEGA 3-6-9 가게로 들어가 우리일행에게 하나라도 더 팔기위해 勞力하더라구요
전 안샀으니까....

예쁜사진과 맛깔나는 설명 좋았습니다
작가님~   4월말~5월월초에 베트남~캄보디아 갈 예정인데 한 친구가 베트남만(3박4일) 가자하고 또 한 친구는 나선김에
베트남~캄보디아(4박6일) 갑론을박합니다
추천부탁드려요               有 경험자이시니까요.......
베트남만 가는 것보다는 베트남+캄보디아 추천요!! ^^
기왕이면 다채로움으로...^^
어쩌면 베트남보다 캄보디아에서 더 큰 감명을 받으실지도....
저도 전통야시장에 들려봤는데...
베트남 전통 헬멧과 기념품만 잔뜩사고....
저기저 전통 의상을 한벌 안 싸온게 정말 후회되요~ㅠ
남자들도 뚱뚱한 사람들이 별로 없고   여자들은 날씬 그자체 더운 나라라 그런가요,,더운나라의 남자들이 대부분 게으르다고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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