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8부 - 하노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풍경은? view 발행 | ▶베트남
김작가 2012.01.26 09:07
맞아요...
일단 하노이에 발 닿는 순간에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것이 오토바이 행렬....
너나 할것없이 오토바이의 행렬로 발 디딜틈 없는 하노이 거리...
그런데 여기는 모계사회인가는 몰라도() 남자들은 태평성대 더라구요... 대낮부터 병나팔 부는 사람들부터 먹고 노는 태평과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남자팔자가 늘어진 상팔자더만요...

저는 먼저 캄보디아를 갔다 오면서 베트남을 거쳤는데 그때는 전동 스트릿카는 보지 못했는데 시방은 그런것도 있군요...
...
글다 먼날 오토바이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 날도 오지 않을까() 싶네요...
참으로 여행은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고,,,머리를 키우는 작업임에는 틀림 없는거 같아요..

효...
여행 가고잡당....
여행 가고픈 마음에 불씨가 잔뜩 당겨졌으니, 조만간 어디론가 훌쩍 떠나실 것 같은 예감이...
베트남 가는 사람들에게 마스크는 꼭 챙겨가라고 당부하고 싶어요.
거리가 어찌나 오토바이 매연으로 매케한지, 마스크는 필수더라구요.
저는 준비안해간 탓에 야시장에서 1달러주고 하나 샀습니다.
오토바이 사랑이 대단한 베트남 사람들...그렇게 쉽게 그 문화가 변할까요
제 생각엔 향후 10년은 더 갈 것 같아요.
베트남 하노이의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역시나 여자들이 고생을 하는군요.
나라걱정하는 남자들, 팔자 좋습니다. ㅋㅋ
베트남 남자들, 나라 걱정하고, 축고보며 내기하고...그렇게 산다고 해요.
그야말로 베트남을 이끌어가는 일꾼은 여자들인거죠.
그 문화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거리에서 목욕탕 의자 깔고 앉아 노닥거리는 남자들이
그렇게 곱게 보이지만은 않던데요? ㅎㅎㅎ
제가 담은 사진과 넘 비슷해요.
오토바이 행렬. 정말 장관이죠?
특히 출퇴근때의 모습이란....

거리에 삼삼오오 앉아 노닥거리는 남자들.
때론 해먹에 몸을 의지해 단잠을 자고 있는 남자들.
저렇듯 좋은 문화는 울 나라에도 빨리 도입해야 하지 않을까요?ㅎㅎ

저는 출장으로 다녀온 베트남이지만
현지의 표정을 아주 생생하게 잘 담으셨네요.
잘 봤습니다.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오토바이 행렬에 정말 뜨악~~ 했다니까요~ ㅎㅎㅎ
저 많은 오토바이가 엉겨서 다니면서도 사고가 안 나서 다행이예요.
우리나라에서는 오토바이를 움직이는 시한폭탄으로 보잖아요. ^^

거리에서 노닥거리는 남자들을 보고 있노라니
전생에 엄청 착한 일 많이 하면 베트남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ㅎㅎ
오토바이의 행렬 참 대단 합니다.
많은 오토바이가 거리로 쏟아져 나오니
과속은 없겠지...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사는 남자들의 모습도 색다르고
다 문화의 차이라 생각해 봅니다.
주말 이네요...
새로운 충전을 위한 편안한 쉼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오토바이가 많긴 하지만 폭주족은 없더라구요.
멋을 내기 위한 수단이 아닌, 그들이 발이 되어주는 생필품이나 다름 없으니,
집집마다 한대씩은 갖고 있는 듯 합니다.
베트남 가실 날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와 새롭게 와 닿네요. 몇년전에 하노이 출장갔다가 본 것 그대로 이네요. 재미있었던 것은 10월말이였는데 베트남 중부에 태풍이 불어 일정을 취소하고 하노이 정부에서 마련해준 하롱베이를 여행했는데 완전히 무아지경에 빠졋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정부에서 마련해준 하롱베이 여행??
뭔가 더 근사했을 것 같네요!! ^^
와오!~~ 스트리트 카
저거 호치민시엔 없어요~~~
몇달전 하노이 갔었을 때 못봤는데...
하지만 오토바이가 저거땜에 줄어 들지 않을거예요 절대로...
호치민에서는 보기 힘든 하노이만의 풍경이군요! ^^
예전에는 10년전만해도 씨클로가 정말 대중교통 수단이었어요.
그런데 오토바이가 늘어 나고 씨클로가 좁은 시내 도로에 많은 교통 체중을 유발하므로 다니지 못하게 금지해 놓은 도로들이 많이 늘어나므로해서 관광객용으로 전락하고야 말았죠. 그러다보니 요금도 거의 바가지 요금. 그러니 대중들이 더이상 이용할수가 없게 된 거죠.    
베트맨님! 베트남전문가? 아, 그래서 배트맨이 아니라 베트맨??
정말 베트남에 가면 오토바이가 혼을 다 빼놓습니다^^
카리스님도 경험하셨군요!! ㅎㅎㅎ
정말 입이 딱 벌어지는 풍경이었지요. ^^
캄보디아도 오토바이 만다고 생각했는데,,베트남은 더 만타하니,,사진으로만 보아도 엄청납니다 ㅎㅎㅎ
숨이 막힐거 같아요,,
베트남은 그럼 여성이 남성을 먹여살리나요,,,하나같이 여성은 열심히 일하고,,그걸,,
빤히 바라보면,,의자에 안아있는 남성들,,우리나라하고,,너무 비교되지만,,
나라별로 문화적인 차이가 잇다하지만,,그래도 힘 있는 남성이 하면 좋지안을까,,생각하게 되내요,,,
네~ 베트남은 여자들의 생활력이 강하대요. 남자들은 목욕탕 의자에 앉아 나라걱정. ㅋㅋ
그래서 우리나라 농촌총각들에게도 베트남 아가씨가 인기가 많다는...
오토바이를 타면서 "마스크"는 왜 쓰는지 아세요?~
차량과 오토바이 행렬을 뒤 따라가다보면 그놈의 매연이 장난이 아니라서 "마스크"를 쓴다네요~ㅎㅎ
정말 매연이 장난 아닐 것 같아요!!
저 많은 오토바이에서 내뿜는 매연들, 어이쿠, 생각만 해도 콜록콜록~
옛날의 우리네 모습 같네요.사람사는 세상은 어디나 비슷 한가봐요
아~ 우리도 저런 풍경이 있었나요?
베트남의 시계는 우리보다 30~40년 늦은가보군요.
웃고싶을때,,간간히 와서 이 포스팅 보면
짜증나고 스트레스 쌓인거 날아간답니다 ㅋㅋㅋ
글 이 볼수록 잼나고 웃음을 주어요 ㅎㅎㅎ
오늘도 백화점 근무 비도 오고,,우울해서 웃어보려고
다시 보고있어요 ㅋㅋ
그런가요?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는 일을 했다는게 새삼 뿌듯하네요.
월드스쿨뮤직님의 새 댓글이 뜬 덕에, 오랜만에 저도 베트남 여행의 추억에 젖어보네요. ^^
열대지방 베트남에서 털옷잠바???~ㅎ
첫 해외여행을 베트남에 갔었는데 공항에 내려 맨처음 눈에 들어온게 "모닝" 택시,,,
깜짝 놀랬습니다~^^
1994년에 대만을 다녀왔는디 베트남은 빙산에 일각이요..대만은 그때 교차로에 보면 순식간에 사방에 몇백대씩 그것도 대부분 2명씩 타고 장관였어요.
요즘은 베트남 중국이 오토바이 장사진 ㅎㅎ 개발 도상국이라 그런것 같아요..베트남 인구가 세계5위 93백만이좀 넘는 나라니까 gnp가 그롷잖아요
수준 이 우리나라 쫒아오려면 죽었다가 깨나도 안될걸요 ㅎㅎ 여행을 좋아 하시는군요 눈요기잘 하고 갑니다.
Your journal about Cambodia was very informative with remarkable insight and perception. Once the country thrived with great civilization then and now totally ruined people life with bare existence. I was shocked and appalled with fact that most of the Cambodian live in poverty level that I never could imagined.
I was looking at briefly about standard of living that can compare between countries. It is hard to measure exact but I believe more accurate than GDP per capita is median household income and per capita income: US $43,585 and $15,480; South Korea $40,861 and $11,350; Cambodia $2,308 and $451. I can derive from above data that in US median income per capita per day is $42 before tax, $31 in Korea and mere $1.23 for Cambodia. Other notable countries in Asia weren’t fare better as Turkey $7, Malaysia $6.2, China $5, Thailand $4.9, Vietnam $3, India $1.7, Indonesia $1.5, and Philippines $1.3.
I believe one person basic need should be $10 per day. That means most of Cambodian live in destitute life that there is no tomorrow but just surviving today. I don’t think Cambodian people have many options but bare existing on daily basis.
Sometimes I spend $5 for bagel or donut with coffee or $10 for lunch without much thought. That could be one week living in Cambodia. Your journal made me think twice now. It was tragic and sad about the fact that top wealthy countries 50 times richer than bottom poorest countries.
I believe if wealthy countries spend their 10% wealthy which won’t be detrimental their life by religious group, nonprofit organization, government, company and individual would solved half of the world poverty. World would be much better place to live.
호치민에 몇번 가봣는데~시장 말고는 명소를 찾을수 없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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