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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행] 1부 - 캄보디아와의 첫만남! 섭섭하이~ view 발행 | ▶캄보디아
김작가 2012.01.28 19:30
드뎌 캄보디아로 넘아가셨군요..
섭섭...
저도 이제서야 가물거리네요...
저가 갈때도 캄보디아는 앙코르왓 말고는 볼것이 별로 없다라는 전제로 연수를 갔습니다... 지금은 앙코르왓을 오르지 못하게 막아놧다는데 저희가 갔을때는 꼭대기꺼졍 올라갔는데 정말 죽다 살았숨돠...

그래도 다시 가고픈 곳이기도 해요... 그러나 머지않아 가게 될것이라는 기대속에서 이글을 읽었습니다...
캄보디아 여인들은 웃어서 아름답고,,, 두번째는 미소가 아름답고,,, 세번째는 착하고 선해서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웃는 캄보디아 여인네덜...(노소불문하고요...)

여행을 하다보면 공항도 볼거리중에 하나로 포함되지요....
씨엠립 공항도 아주 볼만하고 아름다운 공항이란 생각을 하지요...

5박6일이 모자라다는 김작가님의 말속에 풀어헤칠 썰들이 많을듯 싶네요...
기대하고 있겠슴돠...;;
지금은 앙코르 왓 곳곳에 계단공사를 다시 해서 조금 편하게 올라갈 수 있도록 해놨던데,
고엘님은 그 공사 이전에 가셨나보군요.
가파른 계단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로서는 공사전이었다면 못 올라갔을 거예요

동남아 여러나라를 가봤는데,
캄보디아는 특히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답니다.
앙코르왓을 하루만에 모두 둘러보는 일정이 벅차고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에 좀 더 긴 여유를 갖고 한번 더 가보려구요.

고엘님도 베트남에 이어 캄보디아도 가실 계획이시군요.
여행을 예정하고 있는 그 설렘 부럽사옵니다
캄보디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킬링필드죠.
그 땅을 직접 밟으셨군요. 섭섭아이, 좋은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킬링필드의 땅 캄보디아!!
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정이 드는 나라이기도 했습니다! ^^
작가님 캄보디아 여행중이시군요
따스한곳 여행이 부럽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요
여행중인 건 아니고, 여행 다녀와서 올리는 중입니다.
이렇게 여행담을 정리하면 여행을 한번 더 하는 기분이랍니다. ^^
으아.. 앙코르와트.. 무지 무지 더웠던 기억이 ^^
잘 지내고 있지요?
돌담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고양시 이웃으로 살고 계시지요? ^^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무지 더웠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으신다면...
혹시 돌담님도 캄보디아를 4월에 가셨나요?? ㅎㅎㅎ
여름에 간 것 같은 느낌이...^^
섭섭하이~ 김작가님!
드뎌 베트남에서의 여정을 뒤로하고 캄보디아에 입성하셨군요.

캄보디아에선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 만땅입니다.
인도문화같은 압살라 민속쇼를 시작으로   이왕이면 아리따운 아가씨들 모습을 많이 담아주세요.ㅎㅎ

제겐 생소한 캄보디아!  
그치만 어릴적 삶의 모습을 담겨있을까 무지 기대됩니다.
이런이런~
캄보디아에 가기전에 미리 주문을 받았다면
아리따운 아가씨들 모습을 많이 담아왔을텐데,
사진첩을 들춰보니, "Give me 1$" 를 외치던 불쌍한 아이들의 모습만 잔뜩있네요. ㅜㅜ
비록 아리따운 처자들의 모습은 없지만,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용~~~~!! ^^
아리따운 아가씨들의 모습을 볼수없는 아쉬움은 있지만
김작가님 생각해서 그냥 재밌게 봐줄께요.
그대신... 제게 잘 보이셔야....ㅎㅎ

가보지 못한 곳을 사진으로 접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감사하게 봐야죠!!
좋은곳을 다녀오셨네요~
낯선 이국땅으로 떠나보는 재미도 솔솔하잖아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맞습니다!
우리 나라도 좋은 곳이 너무나 많지만,
가끔은 낯선 이국땅으로의 여행도 너무나 끌리지요!!
한겨울에 다녀온 남쪽 나라!!
잠시 피한을 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
섭섭하이 ...김작가님~ㅎ...
공황에서 짐도 찾기 전에 여권을 이런식으로 한다는 건
정말 섭섭하네요...ㅎㅎㅎ...
저라도 많이 불안 하겠어요.
외국에서의 여권은 생명줄이나 드름없는데 황당한 일이네요.
하지만 맛 난 음식과 민속춤을 보고 있으면 섭섭함도
쉽게 잊혀 질 것 같아요.ㅎㅎ^^
섭섭하이~ choi님!! ^^
여행가면 여권 간수는 필수인데...
낯선이에게 맡기느 마음이 영~ 불안했답니다. ㅎㅎㅎ
압살라 민속춤과 함께 한 뷔페 식사!
나름 디너쇼 같았어요!! ^^ 여권 생각은 금세 머리에서 사라지던걸요? ㅎㅎㅎ
씨엡립에 드디어 도착했군요
1시간 40분이라니..ㅋㅋ 뻗으면 손닿을곳.ㅋ
태국국경서 가면 6,7시간 걸리거든요..^^

압살라..아..압살라... 유난히 마음을 빼았겼던 압살라였어요^^

그 뜨겁고도 습도있는던 그 더운날씨가 오늘은 그리워요.ㅋㅋ
어찌나 공기가 매서운지,,,ㅋ


꽃방글님 여행담 봤어요!
태국에서 버스 타고 캄보디아 들어가셨다구요~
버스가 하도 덜컹거려 엉덩이도 많이 아프셨을 듯~^^
그래도 버스 밖으로 펼쳐지는 캄보디아의 풍경이 오롯이 눈과 마음에 담길테니,
좀 고생스럽더라도 버스 여행도 의미있을 듯 해요!! ^^

압살라~ 그 매혹적인 몸매!! 여자임에도 시선을 빼앗기죠? ㅎㅎㅎ
섭섭하이
하나배욱고갑니다
외우기 쉽죠? ^^ 섭섭하이~
공항에 도착을하니 버스가와 실어나르던데
그러게요. 다른 공항들은 저렇게 내리면 버스가 와서 태우고 공항청사까지 태워주는데,
캄보디아는 그런 버스가 없더라구요~ㅎㅎㅎ
존림수어라고 가르쳐주지 않고 섭섭하이로 가르쳐주었군요 춤을 압사라고 하는 것으로 민속춤이지요
저기 보니 농사철 춤. 여자의 마음얻기 춤..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부채춤 같은 압사라 공연을 보셨겠군요.
캄보디아에 오셔서 아프시면....프놈펜에 있는 웰케어클리닉 한국인 운영하는   전문 병원입니다   외국에서 아픈거만큼 서러운게 없습니다.
089 900 384 긴급 의료시 전화주시면 잘 해 드릴겁니다
캄보디아 현지에 살고 계시는듯요?
춤사진 한 컷만 봐도 무슨 춤인지 다 아시는 게 신기합니다~^^
섭섭하이~ 김작가님~~ 넘 재밌네요~ㅎㅎ
여행계획 잡히면... 한달 후 쯤... 출발 예정인데...
그때 확정되면 다시와서 여행기를 다시 또 읽어 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3년이 지났는데, 그 사이 캄보디아는 갔다오셨겠지요?^^
김작가님 블로그를 보면 느끼는점은... 좋겠다^^ 참 부지런하다^^ 이런생각이 많이 듭니다ㅎㅎ
사진과 함께 읽어가는 글도 참 이뿌고요,,,
게으름에 자책할 때가 많은 저에게 부지런하다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때지난 댓글에 이제서야 답글 달고 있는 것 보세요. 흑흑.
이닐걸요
글 올린다는게 보통 정성 아니면 몬 올립니다
그것만 봐도 김작가님은 이뿌고 부자런하신것 딱 맞습니다 ㅎㅎ
비행기안에서,,어떻게 무엇으로 렌즈에 담으셨어요 ㅎㅎㅎ저는 모든걸 다 끄고 그저 밖에구경만 카메라에 담으면 좋은 구름사진도,
찍으면 큰일나는줄 ㅎㅎ압살라 공연 제가 가본곳하고 같은장소내요,,무슨 큰 기대을 하고 온 공연이라,,내내,언제 좋은공연 나오지,,,고개만
갸우뚱 하다가,,끝이났어요,,캄보디아 전통 압살라을 이해하고 보았어야하는데^^
정말 한국사람이,,90%는 되보여요,,뷰페음식,,빈접시에 담으려고 빙빙 도는데,,두번을 돌아도 저는 빈접시 ㅎㅎ담을만한 음식이,,도저히...
다른 한국인 보니,,역시 그분들도 빙빙,,빈접시들고 돌기만,,ㅎㅎ몇가지 담아왔지만,,먹질 못하겠내요 ㅠㅠ
한국음식이 그리워지는 시간이었어요^^*
비행기 안에서 사진 찍는다고 잡혀 가는 건 아니랍니다.ㅎㅎ
다만 찰칵 찰칵 소리가 주변 사람들에게 거슬리진 않을까 조심스럽지요~^^
압살라 공연 뷔페.. 저도 기억납니다. 뷔페인데 먹을 게 없어도 너무 없는...ㅎㅎ
오랜만에 옛여행기를 보다 미처 달지 못한 답글의 빈자리가 눈에 띄어 황급히 달아봅니다.
오늘도 작가님의 블러그에 놀러와~~
4월말경이나 5월초에 캄보디아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됐네요
사진과 함께 유익한 글 잘 읽고 갑네요 감사합니다^^ 으흐흐 섭섭하이~~~
놀러와~ ㅎㅎ
아마도 제 블로그에서 나오는 음악이 그 당시엔 "놀러와~" 였나보네요.^^
4~5월 경의 캄보디아는 무척 덥다고 하던데...
무탈히 잘 다녀오셨는지요~^^
안녕하세요?
섭섭하이~
일행중 몇사람이 사정상 못가는 바람에 미루다 미루다 2016년 1월 16일 출발 확정입니다
다시 한번 블러그에 들렀네요
김작가님이 다녀올때만 해도 옛날인듯 합니다^^
요즘은 캄보디아 입국 비자피가 30불 이랍니다    
아~ 캄보디아 여행을 앞두고 계시군요.
설렘충만? ㅎㅎ
비자피 더 오르기 전에 더 이상 미루지마시고 속히 다녀오시길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며 다녀오셔서 여행담 들려주세요~^^
난생 첨 뱅기를 타보고...
캄보디아 상공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구름의 풍경에 완죤히 뻑 갔습니다~ㅎㅎ
난생 첫 비행기가 캄보디아행이었어요? ㅎㅎ
날 좋은 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구름 풍경도 큰 볼거리지요~^^
넹~
첫 뱅기를 타고 첫 해외여행이 베트남,캄보디아...ㅎ
2년4개월만에 답글??~^^
하하~ 저의 게으름을 용서하소서~^^
우찌..내가 갔을 때는....시설이 조금..떨어졌는데...웅~ 역쉬~ 스타일이 다릅니다...
캄보디아 여행기 쓰볼까하고...구경왔서요...^ ^;;;
오호~ 뿌리깊은 나무님의 캄보디아 여행기는 어떠할지 궁금하네요.^^
씨엡립공항에 밤12시쯤에 도착하니 1달러 1달러   돌아올때까지 1달러가 가장 인상이 깊었어요
학교에도 들어가기 전 1달러의 가치를 더 먼저 배우는 아이들...
캄보디아의 미래가 걱정되더군요.
그래도 꼭 다시한번 가보고싶은곳
앙코르와트는 정말 웅장해서 한번에 모두 돌아보긴 힘들지요.
저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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