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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행] 2부 - 해발 67m의 거대한 산에 오르다! <프놈바켕> view 발행 | ▶캄보디아
김작가 2012.01.31 09:42
ㅋㅋ베스트감에요,김작가님,축하축하~^^
프놈바켕의 압살라는, 저리되었군요~
통째로 된 어마어마한 돌덩이에 새긴 부조, 섬세한 그것들을 보면서,,전,, 불가사의구나 싶었어요..ㅋ 어찌나 충격적인 감동이던지
눈을 뗄수가 없엇던 유적들... 그들것뿐 아니라 우리것,우리모두의것이라는 갑자기 없던,박애마저 생기더라구요.ㅋㅋ

방글이가 갔을때보다 훨씬 꼼꼼한 여행인듯요
입장과정도 복잡해진듯하구요

우린 쓩쓩 다녔는데..... . 그 때 제대로 못보고온 아쉼이 있었는데,김작가님 캄보디아여행기서 자세히 볼래요~!ㅋㅋ
보기만해도 역쉬,좋아요^^
거대한 돌덩이에 새긴 부조!!
꽃방글님 표현대로 '충격적인 감동' 이라는 말이 딱 맞는 듯 합니다.
점점 허물어져가고 있는 그 유적에 가슴 아팠던 것은 저 또한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박애심이 있었던듯!!

꽃방글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캄보디아 여행기,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충성!! ^^
충성!!

ㅋㅋ
오호호~~!!! 포토베스트 축하~~~!!!!
고마워~!! 저 사진이 베스트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ㅎㅎㅎ
캄보디아 여행을 하셧군요.
한번 가보고싶은곳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캄보디아 가시려면 2월 안에 계획을 세워보세요!!
아니면 늦가을!!
우리나라 봄 여름에 그곳 날씨는 완전 살인적이래요~^^
하....
예전에 저가 갔을때보다 상당히 많이 파손된 모습들이 역력하네요....
급경사에 계단턱은 높고,, 폭이 상당히 좁아 옆으로 기어 올라가다 시피 했던 기억들이 아스라히 스쳐갑니다...
그때 그시절 신들의 흔적들이 모두 이런 유적에 오롯이 남아 있는것인데 형체를 알수 없는 것들이 상당히 많아 보는 저도 가슴이 아프네요...
그야말로 한겨울에 잎이 다 떨어진 벗은 나뭇가지 같은 느낌에 더이상의 파손이나 마모의 현실감을 잊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김작가님의 뒤를 이어 다시가봐야 겠슴돠....
앙코르와트가 점점 더 파손되고 있다는 말이 사실이군요.
고엘님마저도 예전에 갔던때와 확실히 다르다고 느끼시니...
조만간 앙코르와트가 문을 닫는다는 말도, 근거없는 루머는 아닌가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이 유적들 덕분에 베트남은 관광객에 발길이 끓이질 않지요.
저도 죽기전에 한번은 가봐야 할 곳이예요.
낡고 오래된 곳인데 보수가 안되나봐요.
날씨는 또 그렇게 덥군요..40도 말만 들어도 쓸어질 것 같읍니다.ㅎㅎ.^^
우리나라 날씨로 늦가을이나 겨울에 가세요!
저는 12월에 갔는데, 가이드가 오늘 날씨가 30도래요. 정말 좋은 날씨죠?? 하더라구요!
30도가 좋은 날씨라면, 다른 때는 도대체 어떻다는 건지.. ㅎㅎㅎ
choi님 표현대로 죽기 전에 꼭 한번은 가봐야 하는 곳입니다!!
점점 형체를 잃어가는 앙코르 와트 유적지 안타깝습니다.
관광수입으로 먹고사는 주민들의 표정없는 얼굴이 또 마음 아픕니다.
잘 보존되기만 했어도, 또 캄보디아가 조금만 힘있는 나라이기만 했어도
앙코르와트는 세계적인 유적지,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들만한데...
참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포토베스트 축하드립니다^^
독클에도 소문을 내셨더군요~ 부끄럽게...ㅎㅎㅎ
저의 포토베스트를 그 누구보다 축하해주시는 걷다보면님!!
감사합니다~!!
베트남 여행기를 아주 잘 보았는데
이제 캄보디아 군요....
하롱베이와
캄보디아 앙코르왓의 기온 차이도 좀 나는 편인데...
뉴스로 울 나라의 한파소식을 들을땐
참 세상이 넓고나 하는 생각이 들었겠습니다.
겨울에서 가을로 그리고 여름으로....
암튼 좋은여행으로
좋은추억 많이 담아 가지고 오신 님이
부럽사옵니다...^^
맞아요. 캄보디아의 여름, 베트남의 가을,   우리나라의 겨울!!
그 모든 것을 일주일안에 다 겪으면서 1년 훌쩍 지나 나이 한살 먹은 듯 했습니다. ㅎㅎㅎ
많은 사진에 장문의 글에
올리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객은 그냥 수고없이
올리신 사진과 설명을 잘 접하고 갑니다.

캄보디아를 베트남 비숫하게 봤는데 아픔도 많고 유적지도 많은 곳이군요.
덥고 습기 많은 곳.
우리나라 계절로 겨울에 여행해야겠네요.
빙고!!
우리나라의 한파를 피해, 잠시 따뜻한 (?) 곳으로 피신했다고 오는 것!!
정말 현명한 여행객의 자세지요~ ^^
김작가님 사진과 설명 잘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사탕도 챙겨가면 좋겠네요~
초코렛은 더워서 다 녹아버리겠지요?
여행기 즐감입니다~~ 산도 정말 높네요~ 67m ㅎㅎ
작가님의 캄보디아여행 2부를 보고나니 3부가 또~~기대되네요
도움이 많이됐네요 섭섭아이~
사탕과 껌을 미리 준비를 마니 해 갔더랬습니다 저는~ㅎ
앙코르왓 그림만봐도 아련한곳이네요 작년 꼭 이맘때쯤이네요 톤레삽호수의 맹그로브숲등 툭툭이 다시한번 꼭 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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