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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행] 4부 - 정말 불가사의했던 <앙코르와트>! view 발행 | ▶캄보디아
김작가 2012.02.07 09:14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저는   구정연휴기간동안 북경에   다녀 왔습니다
앙코르와트도   계획좀   잡아봐야 할것 같아요
융성했던   크메르제국의 문화가       지금의   현실은   어더한 모습인가도   확인하고 싶어지는군요
타이거정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구정 때 가셨으면 정말 추울 때 가셨군요.
북경은 겨울에 가면 추위 때문에 고생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괜찮으셨어요?
앙코르와트는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융성했던 크메르의 역사를 아신다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단, 4월은 꼭 피해서 가세요!! 기온이 40도를 넘는대요. ㅎㅎㅎ
불편한 진실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게 아니네요.
그치만 제가 여행객이었어도   그 불편한 진실의 주인공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ㅎㅎ

정말 대단하고 웅장합니다.
왕코르왓트를 통해 그시절 문명이 얼마나 발달했는가 알겠어요.
보는 이들을 위해
하나하나 사진과 더불어 설명을 세세히 올리셨네요.
김작가님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덕분에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다.
몽당연필님이 앙코르와트 가신다고 하면 압살라들에게 모두 옷 입으라고 해야겠어요! ㅎㅎㅎ
앙코르와트!! 정말 웅장하고 대단하죠?
앙코르 유적지를 꼼꼼히 둘러보려면 5개월은 걸린다고 하는데,
그 모든 것을 하루만에 다 보고 왔으니...
언젠가는 배낭 지고 한번 더 가보려구요~ ^^
정보석이 설명해 주는 다큐멘터리 본 기억이 있어요. 앙코르왓트도 알고 봐야 재미있는거 같아요^^
정보석이 설명해주는 다큐멘터리?? 제목이 뭔가요?
된다면 저도 한번 찾아서 보고 싶네요~^^
유홍준 교수님이 했던 유명한 말!!
"아는 만큼 보인다!!"
여행할 때마다 느끼는 거랍니다~^^
EBS 즐겨봅니다. EBS 에서 3D 다큐 멘터리 앙코르와트 한적 있어요^^
저도 본거 같음..

코끼리 수십마리가 돌운반..
방글이가 앙리모어였다면
발견순간,기절하고말았을거에요~ㅋㅋ
아..압살라.. 정말 다다르네요..내가 좋아했던 압살라보다 훨씬 화려하네.... 치마에 무늬도 새겨져있고..가슴도 더 딴딴해보이고..ㅋㅋ
저 계단..
맞아요.,
우리 올라갈땐 다리가 후덜덜..아래 쳐다볼수없었는데..새론계단했구나.....
후덜덜했어도.... 방글이가 더좋았네요????ㅋㅋㅋ

아..정말 이렇게 사진으로봐도 생생해요... 그 햇살공기..다느껴지고...ㅋㅋ^^
가고잡당......아고고....ㅋㅋ^^

아무래도 울 꽃방글님, 조만간, 캄보디아로 한번 더 뜨실 것 같은 예감이~ ㅎㅎㅎ
다리 후덜덜했어도, 꽃방글님이 그곳 올라갈 때가 더 좋았다는 것, 저도 인정합니다.
편리를 위해, 인공을 가미하는 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한 것이지요.
하지만, 저 계단 없었으면, 전 아무래도 못 올라갔을듯...ㅎㅎㅎ
정말 불가사의군요. 돌을 날라온 것도 저 많은 조각과 정교한 설계까지.. 대단합니다.
보는 내내 감탄했었어요.
이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어쩜 정말 외계인이 만들었는지도...ㅎㅎㅎ
정말 웅장함과 섬세함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5개월 족히 걸려야 구경을 한다니 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번쯤 시간의 여유를 갖고 꼼꼼히 둘러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티켓도 하루 짜리가 있고, 1개월 짜리가 있었나봐요. ^^
조각 하나 하나에 담긴 스토리를 알고 둘러보면 더 재밌을듯....
울릉갈매기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보지 못한 곳이라서 그런가요 ~~~ㅎㅎ
더 신기해 보임니다요~~~ㅎㅎ
시간도 많이 걸리고 아고~~햇살이는 못갈가 같으니
요기서 많이 보고 가야 겠어요~~
직접 가서 보시면, 그 웅장함이 더욱 실감나실텐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그 곳, 앙코르 와트!!
아침햇살님도 꼭 다녀오시길 바래요~^^
참으로 볼때마다 놀라지 않을수 없어요....
이건 가서 봐야지 말이 필요없지요...
저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가장 인상깊었던것이 바로 나무와 이 조각들인데....
어쩜 조각들이 이리 정각하게 남아있는지 손을 많이타서 아주 반들반들하지요....
네~ 특별히 손이 많이 간 곳은 새카맣게 변색이...ㅎㅎ
앙코르 와트를 제대로 돌아보려면 5개월이 필요하다는데, 닷새도 머물지 않으면서 보고 왔노라 이리 생색내는게,
조금은 부끄러워집니다. ^^
저도 EBS에서 하는 다큐멘터리 본거 같아요..

돌은 코끼리 수십마리를 이용해 100킬로쯤 되는곳에서 채석해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건축기술도 발달하지 않은 그 때에...
정말 생각할수록 대단한 것 같아요. ^^
사진과 함께 존 정보 많이 도움받고 갑네다   섭섭아이~~~~작가님
섭섭아이 맥가이버님, 잘 지내시나요? ^^
저 웅장한 앙코르왓트의 뜨거운 때악볕 아래를 곳곳을 누비며
그 육중한 몸을 이끌고 열변을 토하며 열정적으로 안내 해주신 우리 "가이드분"이 생각 나네요...
지금도 그때가 무지무지 고마웠다는 생각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캄보디아..좀 덥긴 덥더라구요. 12월에 갔는데도 불구하고..ㅎㅎㅎ
언제쯤 저 곳을 다시 가볼 수 있을지...
문득 캄보디아에 머물렀던 그 시간이 그리워지네요. 무지 더웠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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