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10)

[캄보디아여행] 7부 - 킬링필드의 통곡이 들리는 곳! <와트마이 사원> view 발행 | ▶캄보디아
김작가 2012.02.20 09:33
안타까운 역사가 남긴 비극입니다
필링필드...그 4음절의 단어에 너무나 많은 피와 눈물이 담긴 듯 하지요...
아주,자세한내용,,잘 보았습니다,,
그냥 막연히 대충 알고있었던,지식,,
작가님이 시원하게,,알려주셨내요,,감사합니다
캄 아이들 어느누굴 보든,눈동자는 정말 호수같이 맑고,,
깨끗해요,,정말 작가님 글처럼,단지 1달러가 아닌 교육이 아닐까,생각합니다,,
지금도 제머리속에는 캄보디아 하면 1달러가 떠나질 안내요 ㅠㅠ
캄보디아에 다녀온 많은 분들이 "1달러 아이들"을 가장 강렬한 이미지로 기억하더라구요.
아이들을 보면 그 나라의 미래가 보인다고 하는데,
캄보디아의 미래를 생각하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네요~
한국 6,25동란 때
동네빨갱이들의 잔인한 비극의 역사가 있듯이
캄보디아 역시 무서운   비극의 역사가 흐르고 있군요
마음이 찡하고요. 좋은정보입니다...
우리만큼이나 비극적인 역사이지요.
예전에 "킬링필드"라는 영화가 있어 "킬링필드"라는 말은 익숙했는데,
그 안에 이런 끔찍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건, 여행을 가서야 비로소 알게 됐네요.
그래서 여행은 꼭 필요한 것인가봅니다. ^^
아 정말 화가난다. 우리고 일제강점기 식민지때 저것처럼 심하게 학살당햇지...
정말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죄를 범하구나
사필귀정...
죄를 지은 사람들은 반드시 벌을 받을 겁니다....
역사의 현장 킬링필드....
킬링필드라는 영화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찾아서 보고 싶어졌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