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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행] 8부 - 캄보디아에서 만난 웃지못할 풍경들~ view 발행 | ▶캄보디아
김작가 2012.02.22 11:49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 중 하나 이긴 한데~ ㅎㅎ 현수막 파라솔 ㅋㅋ   저 아이에겐 어쩔수 없이 하나 사줘야 겠네요
저 아이들도 한국인들이 정에 약하다는 걸 잘 알고 있는듯 했습니다.
그러니, "나만 못 팔았다~" 이런 말도 하지요...
전 동남아라고는 신혼여행때 세부 밖에 못가봤습니다만....
저 소는 그냥 물소 아닌가요? 버팔로는 아메리카대륙서 뛰놀던 소 아닌가 해서요
아메리카 들소도 버팔로라고 하지만, 동남아시아의 일반적인 물소도 버팔로라고 한답니다. ^^
1달러면 하나 팔아주지....
1달러면 그냥 주고 올수도 있지만,
언니 예뻐요, 언니 날씬해요~ 라는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면,
그 아이들이 더 영악해지지 않을까 두려워, 저도 참았습니다.
  • 2012.05.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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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
  • 2012.05.0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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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님의 말쌈이 옳다고 생각함.
현수막을 파라솔 천으로 쓰고 재활용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저 현수막이 어떻게 캄보디아까지 갔는지...의아합니다~^^
귀뚜라미가 아니라 땅강아지네요.
갸들도 먹을수 있는거군요.
땅강아지도 메뚜기처럼 긴 다리가 있나요?? ^^
  • 2012.05.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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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는 앞다리가 튼튼 합니다.
학교이름보니 부산 남구쪽에서 넘어간 현수막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감만중, 배정중....저도 익숙한 학교들인데...ㅎㅎㅎ
스틸러님도 부산 남구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작년5월에 앙코르와트를 다녀왔는데요 사진을 보니 현지에서 느꼈던 그 공기가 훅 ~~ 달려드는 것 같네요 그리고 관광용품 파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사줄 수가 없어요 고객맞춤형 지향 멘트 딱 맞습니다 (언니 예뻐요, 언니의 가슴이 예뻐요 이런 말들은 도대체 누가 가르쳐주는 걸까요 )
헐~ '언니 가슴 예뻐요!!' 라는 말도 하던가요?
정말 그런 말들은 누가 가르쳐주는걸까요?
동시에 3~4명의 아이들이 몰려와서 누구 것 하나 사주기도 참 애매하지요~
작년 5월에 다녀오셨으면, 많이 덥지 않으셨어요? 4~5월은 엄청 더워서 고생한다고 들었는데...
하나사주지...그 어린손을 외면하고 뭔 그리 이론적으로 떠벌이나....배고픈자에겐 빵하나가 생명이란걸 깨달을때가 오기나 하려는지...
  • harrison
  • 2012.02.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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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은 저 어린 손들을 앞세운 배후를 알기나하고 그 깃털같이 가벼운 혓바닥을 놀리시는지~ㅉㅉ
저런데서 당신같이 철없는 사람들이 던지는 1-dollar의 서툰 선심이 저런 앵벌이를 길거리 곳곳에 만들어진다는 것을....
그들이 기획하고 대사 한마디까지 암기시켜 가장 불쌍한 자세까지 연출한다는 것을 알기나하는지....
그래서 지금의 빵한조각이 저 아이들의 미래까지 망친다는 사실을...그런데도 그 가소로운 입을 떠벌리시나~ㅉㅉ
  • 에델바이스
  • 2012.03.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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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퍼즐이 숨어있지요

'나를 미워하는 이에게
내 마음에 미워하는 마음 있음 알게 해주어 고압습니다'
잘보고갑니다^^...(공감희망해요)
저는 사하구 하단동살아요
반갑네요
눈요기도 좋지요
여행의 백미는 눈으로 느끼고 피부로 느끼고 그외 여러가지가 있겠죠
뭐니뭐니해도 먹어보고 느끼는 것이 최고가 아닌가 나름 생각을 해봅니다
벌레 구이 맥주 안주로 짱이죠
못사는 나라에선 담백질 공급원이라 들었습니다만 ~~~
태국의 야시장에서 먹어봤는데 벌레의 종류가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그나라에서 굴러다니는 벌레들은 죄다 잡아온것 같았어요 ㅎㅎ
ㅎㅎㅎ저도 감히,,캄보디아,물고기 비슷한 각종 고기을 먹어볼 용기는 없드라구요,,
그냥 우리나라,물고기들이 좋긴좋구나,,하는 생각만,,,
저역시 소녀들이 가는곳곳마다 무슨물건을 1달러 외치는것을 뿌리치질 몬하고
막상 필요하지도 안을거같은,물건들,,한국와서보니,,사용하는것이 하나도 없다는것을^^*
wow~~ 잘 보고 마음속에 새기고 갑네다 하이^^
마자요..
호텔이 있는곳과 외곽지는 천지차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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